안녕하세요. 제리 김 3천 입니다. 이번 영상에서는 보험에서의 발등에 불똥 떨어지게 만든 기점 바로 싱 국제회계기준 2 ifrs 17 제도에 대해서 말씀을 드려 보려고 합니다. 그리고 이 제도에 비춰봤을 때 지금 보험업계 가 어떠한 일들이 일어나고 있는지 한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이 아이의 8에서 17도 2012년 1월 1일에 들어오게 된 제도에 대해서 수진 한드 원칙에 영상에서도 말씀을 드렸고 저해 전거 편 무희 환급형 보험에 탄생 배경에 대해서도 이제 들을 간단히 설명 드렸습니다. 그래서 이 제도는 이제 2012년 1월 일에 들어올 제도인데요. 이 제도에 따라서 기존 rbc 비율을 kics 라는 킥스 라는 제대로 바꾸게 됩니다. 이렇게 바꾸게 되면 부채 평가를 x 로 감았던 원가에서 이제 현재 시 까 로 변환해서 만들기 때문에 그동안 사이트 부채가 갑자기 2배 3배 늘어 날 수 있는 이 없엉 을 내재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지금 보험 업계의 발등에 불이 떨어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체 가 갑자기 늘어나면 회사 보험 회사에 투자하고 싶은 투자자들이 카 연 투자 하고 싶을까요? 제목은 썽 이 악화 되어 버리기 때문에 투자자들이 투자를 알아야 하는 놓습니다. 그래서 이 부채를 최대한 줄여서 자본 확충이 안에는 아주 중요한 과제의 당면의 있는 것이죠. 그래서 이신 국제회계기준 때문에 요즘 보 험 어깨가 난리도 아니죠 롯데 그룹의 롯데손해보험 은 매 각해서 다른 회사로 인수 하게끔 만들어 놓았죠 지금 대기중입니다. kdb 생명 도와 사나운의 생명 또한 na 대기 중이죠. 왜 그렇게 돈 잘 봐 같은 보험사를 시장에 내놓아 쓸까요? 때 그룹이 그리고 산업은행이 돈이 안되니까? 50 국제회의를 맞춰서 부채가 너무 많아져 버리면 은유 재수 없으니까? 지금 팔아 버리는 거에요 좀더 자본력이 있는 회사에게 이해가 시죠. 그리고 전 ing 생명이 2017년 도의 신앙 금융그룹으로 오렌지 라이프 라는 이름으로 바뀌면서 인수가 되었죠. 엘아이지 손해보험도 2015년에 kb 금융그룹이 인수하면서 kb 손해 보므로 탈바꿈 했구요. 동양 생각은 생명과 ab 생명도 중국에 있는 안방 그룹의 지금 인수 대기중 이 있으면서 위탁 경영을 맡기고 상태입니다. 이만큼 지금 보험사의 판매 어 그리고 인수합병의 문제들이 굉장히 이슈로 떠오르고 있어요. 소비자들만 모르고 있을 뿐이죠. 거기다가 제가 수당 등의 원치 에서 잠깐 소개해드렸던 아이비 시 비율이 제일 안 좋은 곳 mg 손해보험이 올해 이제 뭐 파산한의 어쩌네 이렇게 지금 얘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rbc 비율도 낮은데 거기에다가 부채 평가가 갑자기 시 까 로 변하게 되서 높아지는 킥스 가 들어오게 되고 심 국제 회중이 들어오게 되면 은 2회에서는 유지를 할 수가 없겠죠. 그래서 mg 손보에 가입을 하신 분들이 지금 굉장히 불안에 떨고 있습니다. 계약이전 제도에 대해서 제가 저희 전 그 폄의 시험 부평에서 말씀을 드렸지만 이 술을 안 하면 그만이에요 인산 회사에서 그리고 개 한 내용도 변 병이 될 수도 있다. 고 제가 분명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래서 제가 mg 손보도 지금 파산을 한해 만에 지금 굉장히 말이 많아요 게다가 손에 보험사 보다 더욱더 위기인 것이 바로 생명보험 삽니다. 생명보험사는 예전부터 확정금리 상품을 많이 팔았는데 아직까지도 7% 5% 10% 이러한 상품들은 유지하고 계신 분들이 굉장히 많아요 그렇다 보니까? 그 때 원가로 그냥 책장에서 부채로 나왔던 것이 이제 그 복리 효과를 데이브 해서 시가로 평가한 하다. 보니까? 갑자기 부채가 확 늘어 나겠죠. 그래서 뉴스를 보시게 되면 삼성생명도 지금 이라 비율이 키스로 도입을 하게 되면 100% 아래로 떨어진다 라고 지금 기사가 떠있어요. 물론 그게 정확할 지 아닌 지는 모르겠지만 만약 현재 킥스의 예비 제도로 도입을 한다. 면 지금 이만큼 나온다는 거예요. 삼성생명 보 지금 건 살 수 없다. 라는 거죠. 굉장히 위험하다. 는 겁니다. 그리고 왜 트램프 생명도 지금 내가 살이 자꾸 떠오르고 있어요. 이만큼 지금 손해보험 더 손해 본 하지만 생명보험사의 그 확정금리 상품이 때문에 굉장히 지금 위험한 상태입니다. 기사 내용을 좀더 들여다 보면 아이팟은 17 때문에 알리안츠생명 도에 200명으로 팔렸고 요 pc에 생명도 미래에서 생명으로 팔렸습니다. 매각이 되었죠. 그래서 메트라이프생명 도매가 되는거 아니냐 라고 지금 얘기가 나오는 거에요 그전 2개의 보험사는 이미 팔렸어요. 이 국제회계기준에 뭐 퍼티 니까? 자 그렇다면 보험업계 이렇게 강력한 태풍으로 다가오고 있는 ifrs 17 제도에 대해서 어떻게 대하는지 과거 사례에 비춰 3번 볼게요. ifrs 17 제도가 들어오면은 원가 졌던 부채가 시 까 로 평가 되면서 부채가 갑자기 확 늘어난 너무 말씀드렸죠. 이와 비슷한 상황을 우리는 이미 겪어 봤습니다. 바로 20년 전에 mf 4 텐데요. 고가의 부채가 늘어난 게 보이자 갚지 못하 져 갚지 못하다. 보니까? 우리가 imf 로부터 구제금융을 전체 받았죠 그런데 공짜로 받은 게 아니죠 각종 불리한 조건을 내세우는 imf 로부터 타 받아들이면서 그렇게 왜 안 얘기를 엮어 나가는 데 그 조건들이 대부분 어떤 것들이 언 냐 먼저 각종 해외 자본이 들어올 수 있게끔 자본시장을 개방 하라고 했죠. 그래서 그렇게 됨으로써 인수합병이 엄청나게 이루어 졌지요. 지금도 그렇게 이루어지고 있는 회사들이 굉장히 많죠. 두번째 국가의 자본력을 유연하게 하기 위해서 기업의 인건비 절감을 통해 좀 줄여라 인건비를 하니까? 노동시장을 조규환 시켜라 라고 해서 비정규직이 아직도 많죠. 그리고 중소기업은 다 망하게 하고 대기업 위주로 시장을 편찬 햇죠 그렇게 해서 뭐 금모으기 운동 이라든지 너는 공적 자금을 투입해서 대기업을 굉장히 많이 생겼죠 보험업계 같은 경우는 대한생명의 약 3초 3조 5천억 정도를 넣어서 살리고 지금 계속 갚으라고 하고 있는 실정이죠. 이런식으로 많은 조건들을 거의 면서 그리고 나라에서도 대기업이 주로 살리면서 이렇게 금융 위기를 겪어 나왔단 말이에요 이 과거에 비추어 봤을 때 보험사도 이 자본주의 시장에서 똑같이 지금 진행을 하려고 한다. 라는 거죠. 아까 보셨던 동양생명 과에 입에 색녀 중국의 자본이 큰 안방 그룹의 지금 인수합병을 시켜 봤죠 물로 되기 주긴 합니다. 만 그리고 다른 회사들도 해외에 회사의 인수 합병을 계속 진행하고 있죠. 자 그리고 두번째 임금이 저희가 이것은 결국 구조 전 이거든요 지금 노사 갈등이 엄청나요 제가 다니고 있는 회사 현대의 당도 노조가 했더니 엄청 납니다. 그래서 아침마다 출근을 하게 되면 쉽게 태를 굉장히 많이 볼수 있어요. 이런식으로 잉 껌이 절감을 통해서 자본확충 하려는 회사의 움직임을 볼 수도 있고요 아직까지는 공적자금이 투입된 지 않았지만 앞으로 보험회사를 살린다면 은 투 입힐 수도 있겠죠. 왜 살려야 되냐 국가에서도 보험사는 필요하거든요 재무 보험 같은 경우는 자동차보험과 화재 보호 이제 자백 법과 시작 법에 의해서 너무 보기 줘 그러니까? 보험사가 필요해요 거기다 건강보험은 이제 연마 재산세의 꿈 제 에서도 반 중으로 알 수 있듯이 포장 보험가입을 장녀 하거든요 나라에서 병원 치료 해줄게 다만 나라가 돈이 없으니까? 위 형 보험사 회 이 진단비라든지 사망보험금은 가입해 두려움 이라고 해서 자녀를 하고 있죠. 그러니까? 국가에서도 보험을 작년 하고 있고 의무적으로 가입을 하게끔 만들고 있기 때문에 보험 사는 필요한데 지금 보브 굉장히 날리자 나요 봄 어깨가 심 국제회계기준 때문에 굉장히 난리 줘 그래서 이 세계 자본주의 시장 주위에 맡겨 놓을 것이냐 아니면 정부가 좀 힘을 쓸 것이냐 판단의 기로에 서 있을 수도 있어요. 그런데 이 자본주의의 맡기며 뇌 국자 분유 b 높아지겠죠. 그럴 가능성이 노모 하겠죠. 이미 imf 이후에도 외국자본이 후 높아졌는데 이신 국제 회견이 들어서며 더군다나 보험업계 뿐만 아니라 금 업계 전체가 외국 자본으로 뒤덮일 수가 있어요. 그러면 굉장히 위험하게 쬲 그래서 전부 가져 힘을 쓸 수도 있다. 고 저는 생각을 해요 하지만 킥스 제도의 도입을 계속해서 준비하는 걸 보면 정부도 어쩔 수 없다. 라고 지금은 보고 있는것 같아요 하지만 아직 3년이라는 시간이 남아 있기 때문에 그 사이에 보험사가 대응을 얼마나 잘 하는지 그리고 정부가 보험사를 살리기 위해서 어떠한 대책을 내놓은 지 본다면 아마 어떠한 방향으로 보험사의 정책 그리고 정부의 정책이 나가는지 사외보 수가 있겠죠. 어쨌든 지금 이신 국제회계기준 때문에 보험 어깨가 가장 타격이 크겠지만 다른 금융업계도 굉장히 좀 힘들어요. 은행권 카 조건이 캐피탈 뭐 이런 모든 금융업계 가 힘든데 그 중에서 가장 힘든게 보험 어깨 다 보니까? 아무래도 신 국제회계기준에 대한 내용이 보험업계 많이 쏠리는 같습니다. 그런데 진짜 힘들어 임정희는 그래서 보험 회사가 어떠한 정책을 지금 하고 있느냐 처음에 가볍게 보도록 하겠습니다. 삼성생명 삼성화재 에서 너 자본 압축의 부담을 느끼니까? 2심 국제회의 기존 때문에 통근버스도 안 부러 다니게 하고 쉽기도 안준 되요 할수있는건 지금 비용 절감 뿐 이라는 거예요. 매출이 안나오니까? 보험을 많이 제가 입을 안하니까? b1 허 줄여라 자본을 늘려서 그 심 국제회계기준에 탭 이 하겠다라는 거죠. 얼마나 대해서 이 돈이 하지만 이거라도 해야 된다라는 그 처절함을 볼 수 있는 거죠. 그다음 보실 내용은 이제 신한금융그룹 인사 내용인데요. 아까 제가 잠깐 설명 드렸지만 이 신한금융그룹 에서 ing 를 2술 했다고 했죠. 그래서 현재 오렌지 라이프로 이수를 했고 또 신한생명 도 있죠. 그래서 그 내용을 한번 살펴볼게요. 이번 이 사건이 과연 생명보험사 에게 어떠한 정책을 펼칠 것인가 우선 이 보험 4시의 로 오게 된 전 문구 사장님이 리 히 난 생명과 오렌지 라이프를 토 가발 것이라고 지금 보고 있는 거죠. 2개의 보험사를 통폐합 하겠다는 거에요 4 벌써부터 인수합병 하도 자기들끼리 거기다가 구조 요정을 굉장히 잘 아시는 분이 거든요 2분이 특히 보어 께서 구조 좀 전문가 로 알려져 있어요. 그러니까? 에이스생명 abl 색녀 오렌지 라이크 등에서 구조조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턴 평가를 받는데요. 그러니까? 아까 제 말씀드렸죠. 노동시장의 유연화 를 통해서 인건비로 절감 시키고 자본확충 하겠다라는 거거든요 보험업계도 지금 똑같이 하고 있죠. 왜냐 부채를 줄여야 하니까? imf 테란 지금 똑같이 해보세요. 보험사가 자 그러면 이러한 구조 전이 히 난 생명 오렌지 라이프 뭐 있냐 그렇지 않다는 거죠. 미래의 생명도 희망퇴직을 봤구요. mh도 희망퇴직을 봤구요. 1 생명도 희망퇴직을 좀 받고 있어요. 코 2급 임원들이 나 이런 임원들의 인건비를 줄여야 자본 확충에 도움이 된다는 거죠. 동양생명도 지금 희망퇴직을 받고 있죠. 그러니까? 지금 생명 보험사 에서 구조조정을 엄청 하고 있어요. 생명보험사 뿐이냐 그렇지 않습니다. 되어 손해보험의도 마찬가지에요 중소형 보다 더 마찬가지구요. 지금 인건비 절감 하려고 난리도 아니에요 그러니까? 노조 갈등이 자꾸 일어나는 거예요. 지금 게다가 사람만 구조조정을 하는게 아니라 이 조직 자체도 지금 구조적으로 하고 있어요. 에 입에 생명 같은 경우 지금 자외선 지혜를 설립한다. 그려져 ab 에 색만 그런게 아니에요 지금 현대 산도 지금 자외 서로 지금 다 내보내려고 준비 중에 있구요. 다른 해서 다 지금 준비 중에 있습니다. 지금 누스 에만 크게 나오지 않을 뿐이에요 이미 작업을 하고 있어요. 하지만 설계자들은 모르죠 그런데 중요한 것은 지금 설계사 들도 구조조정을 하고 있다. 는 거죠. 자 뉴스타파에 보험의 배신 7번째 시리지 보험 소외 회사에 비해 란 글인데요. 현대라이프에 보험 설계사들이 갑자기 닿게 약 해지가 된 것은 알고 있을 겁니다. 4 대량으로 닿아 계약을 해지해 버렸어요. 그런데 핸들 f1 그러냐 그렇지 않습니다. 복어 께서는 요 이제 실적이 얼마 되지 않은 보험 속에서 들은 다 짤라 버려야 닿게 아트지 를 해 버려요 왜냐 도움이 안되니까? 도움이 안되는 소비자들을 맺고 있겠어요. 다 짤라 버리죠 인건비 절감 우리에서 거기다가 정 직원도 아니고 계약직 이젠 어떻게 보면 게야 전 되잖아요. 그러니까? 계약해지를 하면 퇴직금도 주제 1 되니까? 훨씬 더 자본 확충에 이익이 되는 거죠. 설계사들이 당장 당면한 문제에도 불구하고 전혀 인지를 못하고 있다. 는 겁니다. 설계사 분들도 이게 굉장히 큰 문제 그는 사실 거기다가 지금 지점 통폐합 이라든지 이러한 구조적인 개편도 굉장히 많이 되고 있어요. 지점을 톰 펌 어떻게 되겠어요. 그 지점을 담당하고 있는 지점장 이라든지 관련 부서 직원들을 해볼 수가 있겠죠. 이렇게 인건비 절감의 지금 굉장히 많이 맞추고 있단 말이에요 보험은 어떻게 할 수가 없으니까? 인건비가 더 빨리 줄이려고 가장 많이 나가는 부분 이기도 하니까? 그래서 지금 많은 분들이 사실 실직자 로 나가에 준비를 하셔야 됩니다. 가끔 오버 께 직원 분들하고 같이 식사를 하거나 커피를 마시면 요 언제 잘릴지 모르는 없습니다. 1 말씀들 하세요. 언제 찔려도 이상하지 않다 라는 거죠. 그만큼 지금 2심 국제 회계 기준에 따 든 보험회사의 위기감이 엄첨 고도 되어 있어요. 그런데 일반인들은 뭐죠 대사 토 필로 뉴스에 나오지 않으니까? 그리고 이게 어떻게 후폭풍으로 개 약자들 보험 소비자들에게 돌아가지도 모르는 거죠. 그래서 이게 어떻게 과연 보험 소비자들에게 돌아갈 것인가 라는 예상 시나리오를 제가 한번 가져와봤습니다. 일단 첫 번째 해외는 이미 2심 국제회계기준 이 도입되어 있다. 했죠. 그렇기 때문에 경험이 많은 북미나 다른 해롭게 해서 우리 회사를 인수 합병 이리 높아요 그래야 마 자기들은 경험이 많으니까? 그 고난을 이겨 나갈 방법을 알겠죠. 우리나라 보험사들 보다 그래서 우리나라는 부담이 매우 크기 때문에 인수합병 하게 된다면 은 해외 자본의의 불 해서 이싱 국제회계기준에 맞게끔 제도 라든지 또는 정책을 개편할 확률이 높습니다. 그런데 imf 처럼 외국자본이 유입이 될 때 굉장히 조건들이 또 까닭 오제 수도 있다. 는 거죠. 인수하는데 있다. 던가 또는 구조적인 문제라든지 정책적 이 문제에서 굉장히 까다로운 기준을 제시할 수도 있다. 라는 거죠. 그렇다면 이 쉼 국제회계기준 이 나쁜 것이냐 그런건 아닙니다. 지금 이 기사의 보시는 것처럼 이 국제회계기준 은요 회계 투명성 상승과 비교가 넣어서 확대로 인해 보험사에 대한 투자 활성화를 기대할 수 있다. 라고 지금 명시하고 있어요. 투자자 입장에서는 당연히 부채를 시 까 평가에서 좀더 제목은 음성을 확실하게 파악하고 싶겠죠. 그래야 부채가 적고 자본이 좋은 우량주 뇌 사고싶은게 후자의 마음 이니까? 요? 안정적이지만 투자해 수익률을 극대화 하고 싶은게 부터 저자의 마음이 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부채가 낮고 잡으니 높은 회사가 살아남을 확률이 크겠죠. 어쩔수가 없어 이 자본이 시장에서는 그리고 그렇지 못한에 사는 투자자의 눈길을 받지 못하기 때문에 만 하겠죠. 파 가능하겠죠. 인사 * 하던가 그리고 인수 합병을 하게 되면은 아까처럼 조건이 까다로울 수도 있겠죠. 이러한 부분들이 결국 지금 현재 그렇게 제목은 해서 좋지 않다고 평가 되는 보험회사의 가입되어 있는 보험 개 학자들에게 대한 우려가 서는 있는거예요. 혹시라도 잘못되면 은 보험계약자 들에게 까지 피해갈 수 있기 때문에 그 노파심에 이 영상을 사실 찍게 된 거거든요 자 그래서 과연 이러한 침 국제회계기준 2 보 험 어께에 들어오게 되면 은 보험 소비자들에게 돌아 갈 방향은 어떤 것일까 이 기서에 정말 잘 나와있는 것 같아요 20 가 평가 관점에서 5 법률을 책정 하면요 당연히 지금 보다 보험료가 올라갈 수 밖에 없어요. 왜냐 사업비를 많이 받던가 그렇게 해야 되거든요 그래야 부채는 줄이고 잡아준 애정 더 힘을 쏟을 수가 있거든요 그래야 투자자들에게 투자를 받을 거 아니에요 기업 이다. 보니까? 거기다가 손이 우리 높다고 생각이 되거나 또는 이런 신 국제 회계 기준에 맞춰서 부채가 늘어날 수 있는 확률이 높은 상품들은 거의 판매를 안 하겠죠. 또는 판매를 하더라도 미끼상품 이라든지 또는 설계사 수당을 굉장히 낮추 겠죠. 어 설계사들이 이 상품을 팔 수 없게 만들거나 아니면 그것을 믿기 상품으로 하여 그 자본 확충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상품을 껴서 팔 수 있는 뭐 그런 전략을 선택할 수도 있겠죠. 그래서 보게 되면 뭐 장기 썬 비갱신 상품보다 갱신형 정기성 보험을 우선적으로 판매할 수도 있다. 라고 지금은 말을 하고 있고 여기에 따라서 이러한 보험업계의 행태 라며는 소비자의 선택권이 매우 제한될 수도 있다. 라고 침구류 하고 있거든요 마지막으로 제가 가장 우려하는 것은 바로 의료 미용 합니다. 미국 보험업계의 가 이렇게 지금 하고 있고 우리나라 보험사가 추구하는 방향이 기도 하죠 병원을 자회사로 두고 보험 소비자들의 생명 건이나 건강권을 가지고 장사를 하면 그만큼 잡은 첫 중에 가장 조선은 없다. 고 판단을 하기 때문인데요. 이제 뉴스 타파 에서 보험사 병원 이렇게 연결고리가 이어질 것이다. 뭐 이런 정황이 파악했다 라고 지금 보여주는 건데 자 이런식으로 위염 의료법에 발전 단계를 두고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었어요. 그래서 정부 보험을 대체하는 포괄적 보험으로 만들겠다는 것은 결국 이러한 형태의 보험사가 병원과 연결을 해서 우리 보험사에 가입을 하면 이 병원에만 가셔야 됩니다. 뭐 이런식으로 의료민영화를 만들겠다 미국처럼 가겠다 라고 포부를 밝힐 수도 있는 것이죠. 저는 이것을 가장 사실 우려하는 겁니다. 물론 이런 생각하지 하는건 크나큰 기울일 수도 있겠지만 뭐 일어나지 말라는 법도 없죠. 그래서 어 이신 국제회의를에 맞춰서 보험사가 어떻게 대응할 것이며 정부는 또 어떻게 정책을 펼칠 것이며 게 굉장히 중요한 숙제로 남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자본력이 약한 중소형 봉사는 신기 아비를 많이 받고 자본은 울리고 부채를 줄이는 그러한 방법을 택하기 위해서 공격적인 판매 전략을 택하고 있구요. 자본력이 충분한 대형 보험사는 아무래도 손해를 줄이는 것에 초점을 맞추기 때문에 중성 모험 4 처럼 공격적인 투자 전략이 아니라 아무래도 좀 보수적인 전략을 취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우리 나라의 국민의 100%에 육박하는 인구가 지금 인형 보험에 가입이 되어있는 상태인데 이런 신 국제 회기 중 과 보험업계의 전망 등 이런 것들을 통해서 키라도 있을 수 있는 보험 계약자의 피를 조금이라도 맞고 보험 개한테 애들이 좀 알아야 될것 같아서 이 영상을 찍은 거구요. 사실 저도 경제전문가 라든지 이런 회계 전문가가 아니기 때문에 어떠한 방법이 가장 좋을 지는 모르겠습니다. 만 부디 저는 우리 보험 소비자들이 피해가 가장 적은 방법으로 그리고 앞으로도 건전한 보험 이상을 유지할 수 있는 방법으로 보험사와 정부가 대응 있으면 좋겠습니다. 지금까지 제리 김 세찬 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