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 아 아 my way 안녕하십니까? 내 만복 보이는 칼럼 4회째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그동안 모두 다 잘 계셨습니까? 오늘은 오후 어렵 이 보장 보험 이라는 게 또 새로 등장을 했습니다. 그래서 오늘 아 내 맘보 건강보험 하나로 김종명 팀장님 보시고 이것이 도대체 무엇인가 왜 튀어 나와 너 이런 말씀을 좀 나눠 보겠습니다. 김정임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십니까? 근데 이노무 오류 b 보장보험 이것 바람도 길고 이게 그런데 이게에 새로 등장했다 면서 요 예 뭐 간단하게 이게 뭡니까? 어 간단하게 되다 보면 좀 쉽진 않은데 왜 그처럼 선창 될 그 대답을 저마 시대 3대 면 딴 얘길 할 예 좀 노 우려 b 이에 대해서 4 어떻게 되게 할 것인가 거죠. 4 노 데뷔도 우려의 문제를 어떻게 대비할 것인가 라는 주제로 정부가 정책을 내 온 거죠. 아 이제 놓은 울음이 보장보험 이라고 하는 일인데 이런 여러가지 이는 쓰이는데 뭐 노대의 놓인 이란 표현 버스가 어쨌든 지금 사실 우비 문제에 대해서는 르빈은 노무 때 4 65세 이상의 대부분의 우리 b 를 쓴다는 것은 저번에도 제가 간단하게 언급은 한것 같은 4 근데 이제 어제도 노후에는 의료비 문제가 굉장히 많이 들어가야 하는데 관리가 어떻게 할 것인가 라는 거죠. 에 거기에 대해서 이제 정부는 노우 의료비 보장보험 이라고 하는 5 이추 칸 사본 4 건강보험이 아니고 4 4 보험으로 해결하라고 1 아 예 그 정책 이걸 내 온것입니다. 예 그 이런 방안을 내놓지 않으면 이런 보험을 민간이 하지 못합니까? 쉽죠 아 지금 제 시소 물에 봄 이지 않습니다. 가 어 근데 시술후 보험 같은 경우에는 60세 이상의 가입률이 1% 입니다. 1번에 보는데 예 월 60세 이상의 낳아야 가입을 안 시키죠 몸 사들인 그 이전에 제가 이 가신 분들의 이제 60제 넘어 얻는 데 그게 교환 1% 아 죄송합니다. 65세 이상 타임 미리 1% 인데 65세 미에 예 60세 이상의 실성 보험가입자의 가입률은 현장 10% 증가 4 법원 10% 고 65세 이상을 향해 1 뻐 지 해상 개 왜 이렇게 낮은 겁니까? 어 이상 현재 시 손으로 봄 아 보험사들이 뉴스 이상은 일단 가입을 안 시킵니다. 예 가입이 안 시킨다는 이게 하나가 있구요. 또 하나는 동료 너무 멋있어요. 보험료가 비싸기 때문에 어 카 입을 시키려고 해도 내 홈 누가 비싸니까? 가입자가 286 1 사람들이 필요없겠죠. 노인분들이 이제 감당 능력이 앉혀 영양 내 입 하 비싼 보험료를 낼 다만 수 없죠. 내가 노우 데 어느 정도 시선으로 봄으로 노 db 하려고 하면 어느정도 등도 보험료가 됐냐 하면 10세가 오면 기 왼쪽으로 몇 나눔입니다. 아 그럼 하기에 애가 예 80세 정도 되면에 정부가 발표했지 요 예 얼마나 구요. 600,000원 5월 정보 발표가 입시 변화 예 2 80세 정도 되면 실손보험 임의의 보험료가 월 월 60만 위해 5월 2일 향이 7 원이 될 거다 1년이면 질 120만원 이러한 지금의 그러니 시선 보험이 스 성 보험으로 어도 보장을 노 대비를 4 한다. 는거 불가능하겠죠. 그렇게 보통 문제가 아닙니다. 그러니까? 이제 노후 의료비 보장이 문제는 지난 대선 총선 에도 뜨거운 그렇죠 갑니다. 이슈였다 승계 하우스 이제 그 때 그래서 이제 4대 중증질환 100% 봉 약도 여당에서 나온거 갖게 되는데 4 표 심화를 확보 해야 되겠다 위 중요한 문제 저의 딜도 관심사가 아주 큰 부분 아 의료기 문제 그런데 이렇게 감 심사가 이제 어서 온 국민의 관심사가 되었던 사안인데 결국은 이제 4대 중증질환 이거는 지금 뭐 거의 어 100% 보장 공약 이 모 유명 부실화 되었다 이렇게들 이야기하는데 고 말씀부터 먼저 하고 점 4 예외 들어가겠습니다. 5 첫번째 두번째는 이번주 이번주에 발표한 정부가 그 사이 보장 위원회 라는 데에서 이제범 정부 부처 장관들 총리 이런 관계 전문가들이 모여 가지 만든 위원회 인데요. 거기에서 이제 박근혜 공약을 4대 중증질환 공약을 어떻게 지킬 거야 구체적인 내용들을에 를 발표한 거죠. 그랬을 때 이제 심은 2시 때부터 얘기하기 했었지만 애초에 공약은 이제 4대 중증질환에 질안에 대해서 100% 안에 국가 보장 했잖습니까? 근데 이제 100% 공유하는 이미 네 취임하기 전에 이미 패기 했고 그때 이젠 온라인 했던것이 3대 비극 은 무조건 빠진다 4짜 씁니까? 이번 공약도 고 들어옵니다. 구체적으로 발표한 것도 어 3대 비급여 완전히 빠진다 맞은 달 그리고 이제 일부 비급여 에서 고고 를 좀 급여한 시킨다 라는 거죠. 4 어쨌거나 공적 성격에 어 그럼 어떤 어려 보장 하나의 작은 그래도 해 아닐 수 있었지 않습니까? 4대 중증질환에 가는 1 근데 이제 지금 그것을 지키지 않으면서 오히려 새롭게 내놓은 게 민간보험 쪽에 이제 타카라 이런 메시지를 주는 아까 말씀하신도 5월 욥이 어 보정 보험을 내라 군 요 예 이걸 좀 더 말씀을 해주시겠습니까? 이 의도가 뭔지 이걸 전 말씀도 일단 이제 정부가 발표한 4대 중증질환 공약 을 구체화 시킨 내용들을 보면 그 공약 요관 노우 의료비 문제를 얼마나 해결해 줄 것인가에 따져봐야 되겟죠 1 칭 훈제 공강 봄의 보장 유리 2011년도 기준으로 67% 지 않습니까? 예 이번에 발표한 정보의 공연 그 다 시련을 하면 4 건강 본부장 유리 몇 퍼센트 정도 올라 갈까요? 현재 역시 1000% 라고 했을 3 그러면 뭐 뭐 아무 탄 4 저 글을 그 점령하면 아주 쪽으로 올라간다 고 들어서 이게 예 2011년 벌 기준으로 정부가 이제 보장성 확대 추가적으로 재원을 1 5천억 조금 넘게 4 쓰겠다는 거거든요 즉 은혜로운 게요. 그걸로 봤을 때는 2011년도 기준 으레 건강보험 보장이 63% 인데 실천 1% 갖췄고 안되게 증가하게 됩니다. 일부 센터도 뭐야 되는거니까? 코트 인기 끝날 때쯤에에 하겠다 라고 하는 거니까? 실직적으로 이제 4대 중증 질환에 대한 정부 공약이 이행이 되더라도 건강보험의 전체 보장 율은 현행 63% 에서 잘해야 64% 근접하는 정도이기 때문에 스토어로 국민들이 어떤 의료비 불안을 해결 해 주기에는 턱없이 아 부족한 건데요. 예 까 더 긴 올 곤의 자리에서 논 이라는 역원 이빨 습이 1 얘기하는 것은 결국 노 울음이 문제인건 데 현행 그 정부의 정책이 도우려 b 문제는 결코 이르지 못하고 있나 사냥 이라는 걸 9개 어제는 지금 노후를 위해서 어 노력이 에드가 란 어쨌든 대란 40% 60 1 사스케 섭니다. 60% 정도는 건강보험에 기회를 주고 있 찬스 해야 때 나머지 40% 가 이제 해결해 드리고 있지 못한 해야 하는 거죠. 4 박근혜 정부의 4대 충칭 공약이 이번 시행을 하더라도 여전히 이거는 해결해 안되는거죠. 보장 1 겨울 겨우 1% 정도 나 5천원 라인이라는 가지고는 이제 그렇다는건 그렇지 암 되기 빕 급여도 빠져버릴 그래서 그의 마저 일 때문에 실제 인가 뭐냐 이거 타라는 걷자 앙꼬 없는 찐빵 막 이렇게 되버렸네요. 그저 그렇죠 요새 이런 비유는 잘 안 한거 같진 않은데 어쨌거나 네 그렇습니다. 이 요 어류 b 보장보험 은 그러면 공범이 아니고 삽 5회 단어만 쓰기에 예 예 그게 어떤 성격 입니까? 그러면 에 언노우 유기 보장 보니까? 이제 건강보험으로 안 발고 해결 안 되니까? 전후가 내용에 있어 4 봄으로 이제 무 료 보 장 보험이라고 해서 말은 멋져요 네 놈 의료비를 보장해주는 봄 이다. 라고 하는 거니까? 뭔지 왠지 공적인 성적도 가지고 있는 것 같고 그렇게 하는데 온 것 같은데요. 이러면 그냥 4분 약한 4 그렇군요 된 사보험 인데 아까 찌가 실손보험 말씀드렸지만 실손보험에 가장 큰 문제가 녹아 되면 일단 가입자가 한편 없이 났다 예 그리고 보험료가 너무 비싸다는 것 같지 않습니까? 노우에 나중에 나이가 들어서 시선 보험의 으로 해결하려고 하면 보험료가 너무 비싸니까? 이거를 노우 데이비 용의 실손보험료 를 대비한 보험을 미래 들어 나라 아 젊을 땐 소득이 있지 않습니까? 이제 젊었을 때 20대의 에서 또 50대 이 사이에 미리 보험을 들어 나서 예 그 그 보험료 가지고 나중에 어 노우 그 노우 때 실손 의료 보험의 보험료를 요걸로 충당할 아 예의도 이거죠. 그러니까? 이 제공 봄인 국민건강 보험 어 어 이걸로 이제 대안을 찾는 것이 아니고 각자 그냥 짱 네 알아서 사범 자랑 생 해라 예 그리고 민간 보험 에의 타카라 에러 메시지를 전해야 돼 문제는 북한 1 2 실험 보험이 실제 제대로 작동이 될 것인가 예 라는 문제는 좀 아 예 당 제안제도 예 그래서 니노 우럭이 보험을 지금 이제 개인 연금에 개인연금 이 이제 한 20년 뭐 이정도 납입하고 나중에 64 65세 이후에 이제 4 보험사로부터 연금을 받는 형태 이지 않습니까? 거기에 이제 특약 형태로 끼어 가지고 뾰 팔기 식으로 해가지고 얘기하라는 것이다. 예 그러면 이제 결국 그렇게 한다. 고 한다. 고 하면 그것은 건강보험 어야 카나 건강보험을 등한시 하는 쪽으로 이렇게 사회 분위기가 만들어질 수도 있겠습니다. 그렇죠 그러니까? 이 정책의 또 다른 의미는 어혈 재정부가 앞으로 네에 앞으로 이삼십 년 체에서 예 어 이산 시험 동안에는 건강 보유 보장을 높이지 않을 거니까? 4 아 우리가 높인다 이번에 4대 중증질환 에서도 결국 도장 유리 올라간 효과는 거의 없다. 고 말씀 드렸잖아요. 예 어 그러니까? 결국에는 이제 알아서 다 해결하라는 거죠. 그 사실은 건강 보험의 보장을 하게 따라가는 것을 포기하는 0 책이죠. 그걸 포기하고 공분을 강화시키는 걸 포기하고 각자 알아서 사보험 흐르게 하라 라구요. 정책이 그러면 결과적으로 이제사 보험을 더 살찌우는 쪽으로 가을을 것이었어 게 아예 금은 국민이 이제 우리 건강보험 하나로 방식으로 매 건강보험을 대폭 아마 해서 거의 무상으로 로 가자 이런거 하고는 완전 역주 n 여캐를 하셨기에 철민 이제 건강보험을 강화시켜서 내 논노 우려 빛 은 그렇지 않은 보든 모든 전국민의 의료비를 해결할 가짜 라고 주장해 오고 있는데 정부는 그게 아니고 건강보험은 거의 이제 내팽개치고 4번 구름만 더하라 아 이런식으로 그랬었죠. 그러면 노호 료비 보장 몸이 이게 한달에 얼마 정도나 추가로 한번 들어 가는 겁니까? 이걸 아들 게 대해 구체적으로 성품을 출시가 되어야지 알수가 있네요. 지금 그 봄 4 쪽에서 에그 연구된 자료들을 보면 1인당 월 1 70,000원 아침 14000원 정도 되어 있더라고요 과 월 7만원 정도를 미리 어 녹아 되기 전에 4 20년 좀 동안 내놓으라는 거죠. 5 보험료를 미리 받으라는 건데 월 7만원 정도 라고 하면 그런 20년 누르면 노우 루비는 고걸 해결 된다는 건데요. 월 7만 아니면 1년이면 80만원 넣지 않습니까? 이 십 년이면 총 납입해야 주님께 이 팔에 10 6600만원 이네요. 1인 다고 마음은 논어 지도 1인당 1600만 원을 젊었을 때 및 내놓으면 내 놓으려 비가 해결 된다는 거죠. 뭐 1인당 이니까? 이게 이제 보통 가족 내에서 부으면 두 사람이니까? 그만 3천 200만원을 추가적으로 pop 총 세 놈이 나갔다. 막 흘러 해도 오류 2 할수있다. 라는 건데 금 토 그때가 받는 거고 먼저 시 폼이 먼저 그 따져봐야 할게 과연 제대로 작동할 건가 아 작동 가능성 작동 가능성을 따져봐야 예 그럴려고 하면 노르 기에 대해서 좀 국민이 4 종 금연이 젊은 사람들 전 전체에게 젊은 층들이 타이 보험에 가입을 해야 되거든요 4 실제 크게 가능할꺼 나 라는 거죠. 아 그리고 봄 일단 없이 싸고 있어요. 그리고 이제 대부분의 봄이 그렇지만 이걸 국민연금의 끼워서 팔겠다 라고 하는건데요. 칸 지금은 즉 그 봄 하나가 입에 가지고 끝까지 만기까지 유지 하고 있는 보험 가입자들이 거의 없어요. 운영 것 말고 연금보험 여기에 예외 끼워넣는 얘기에 탭을 할 수로 쓰이죠. 얀은 분들이 보험에 가입을 하더라도 결국에는 도중에 다 약합니다. 아 통제 나와 있어요. 예 그래서 가장 유지를 높은게 안보 암보험 가입하기 해봐야 오는 지나면 왜 1 유지 량 50% 정도 되는데 4 시선 보험 다우 5년 지나면 절반은 해 약해요 시선 부문 최근 통계에 나와 있는 것은 한 10년 지났던 이 보험을 유지하는 사람이 15% 밖에 안남아 허 원래 그 정부가 불편 아 그렇군요 개인연금 개인연금은 요 한 5년 지났던 이 거의 가입 유리 유지 여부는 사람은 3 40% 밖에 안 남아요 개의 이제 30분밖에 안 난 꼭 역사해 약한 담에 의해 7 손도 그렇게 조금 거야 안고 이제 이렇게 되는걸로 봐서 이것도 실효성이 과연 그거라도 있게 들러 나서 이런 말씀을 이해 하셨군요 그럼 이제 앞으로 지금 뭐 우리 감독님이 지금 시간이 좀 분께 지났다고 지금 신호를 주 계속 죽이는 곳에 어 내 그래서 앞으로 글 모은 이어 어떻게 해야 될까 이제 국민한테 한 말씀 해주시고 또 우리내 맘보 깨워 님들 한테도 한 말씀 해 주시면 왜 수 뼈 본 오우 루비 보장 봄 이라고 하는 것이 뭐 어떻게 보면 좀 멋지긴 하는데 4에 가장 큰 여러 가지 문제들이 있지만 체크 것은 알아서 얘기라는 걸 국민대 않아 그쳐 부자가 되는 아웃이 기묘한 지겠다 방치해 모노 쳐내 gba 알아서 하라는 게 가장 큰 문제구요. 두번째 이거 자체가 그렇다고 하더라도 알아서 그럼 모두 국민이 가입 에서 이걸 해결할 거야 이가희 못 하심 국민의 훨씬 만일 거다 실질적으로 그렇군 농사일기 만으로도 월 7만원 이면 부부가 핵의 동시에 겔 욕하면 14만원에 3 않습니 까 엄청날 월 14만 굉장히 그 예능 거 든 요 예 이것을 누가 과연 제도 부담할 수 있겠습니까? 물론 상 일부는 부담할 수 있겠지만 했네 대부분의 국민들은 이건 부담 하기가 어렵지 어려 또 가입 하더라도 도중에 오옷 무슨 일이 벌어지 어떻게 모르잖습니까? 내라 대부분 절반 이상의 3분의 2는 다해 계약을 해 버려요 그랬을 땐 이유지 못한 아버지 국민들은 또 겁이 난 대책은 국가전 대책 응 그건 뭐냐 헉 따라 로 거야 저거 이 가장 심각한 문제가 그래서 이제 유일하게 흔한 방식들은 사실은 공방 모음 있죠. 4 건강보험이 지금 놓으 루비도 현재 60%는 어찌됐든 책임져 주고 있는 거거든요 나머지 40%도 건강보험으로 좀 제정을 확대를 해서 해결하자 라는 거죠. 예 제가 계산을 해 봤을 때는 건강보험으로 이걸 해야 하게 되면 국민 1인당 평균 없는데 선택 만원 정도면 건강보험으로 모든 병원 비해 길이 충분히 가능하다. 는 거죠. 가구당 한 3 않은 뭐 그 정도의 우리가 얘는 상당 새해 껌 이제 이 새로 꺼낸 뭐 이걸 하려면 게 부부가 들어 면제 14 많은 뭐 아무튼 10만원 이상 이에 이렇게 탁 태풍 넘어간다는 얘기죠 새로운 어떤 제도 다해서 새로 오면 뭔가 희망 차 보이고 걸 이름부터 벌 씨스 보여서 더 이제 어 이거 다 이런 생각이 이제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만 우리는 거기에 현혹되지 않고 어 이거에 본질을 파헤쳐서 우리가 이런 것은 이렇게 봐야 되지 않다 영리병원 막으려고 하는 거 노력 못지않게 이런것은 맞고 공부 하나로 가야 되지 않을까 하루 찌를 지금 메시지를 주시는 거죠. 결국은 민간 보험 이라는 건 말이 그렇지만 이게 재벌 보험이 딸기 재벌들이 아 아 또 한번 더 잔치 판을 벌일 수 있는 이런 마당을 마련하는 거 아닌가 하네 이런 생각이 듭니다. 예 2 뭐 맞습니까? 터럭 털 3를 습관을 아 건강보험 하나로 어 김정명 이십니다. 보시고 말씀을 나누었습니다. 여 오늘 읽기 디아 시간 내 주셔서 정말 감사 되었으니 재산을 합니다. 아 그래서 평소 알겠어 탑입니다. 대답할 것 찍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