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시간에는 급여 계산을 하는 방법이 좀 보여 드리는데 왜냐하면 업체에서 어나 월급 200만원 인데 보험료로 랑 세금 떼고 얼마 받을 수 있느냐 차인 지금 에게 얼마냐 이런 질문을 되게 많이 합니다. 그때마다 손으로 계산하거나 도전에 입력하거나 이런 시간이 없겠죠. 그래서 xl 를 하나 만들어 2시는 게 좋습니다. 물론 소득세 지방세는 뭐라고 했죠. 간이 새 조견표에 따라서 근로소득세 가 정해지고 지방세는 그 금액이 10% 이기 때문에 엑셀을 만드실 때도 18 년도 글로 솔 소득에 대한 간의 새 크를 콤 택스의 조회 발급 쪽에서 간 이색 조견표 어딨는지 말씀드렸잖아요. 그거를 가지고 엑셀 나온 받아서 휴식을 끌어올 수 있도록 하셔야 됩니다. 그리고 여기서 일반적인 그게 내장을 보시면 급여 기본급 이 얼마고 뭐 수당이 얼마고 뭐 다른 이름 있음 적으시고 비과세 식대 나 6세 이하 자녀 자강 좀 보존 같은 비과세 빼고 나서 비가 3 있고 화면이 전체의 합친 금액이 얼마나 하는지 그게 개가 나올 거에요 더존 이나 세무사랑 프로그램의 그 배 줘 같습니다. 거기에 국민연금 되고 건강보험 되고 고용보험 되고 장기요양보험 되고 소득세 지방세 되고 뭐 정산한 금액이 있으면 때 겠죠. 근데 금액이 얼마냐 물어보는데 뭐 정상 금액까지 고려하고 열린 없잖아요. 그래서 공지 총액이 여기서 여기까지 이고 실수령액은 지급 에게서 공지 총의 뺑 금액 이렇게 나옵니다. 그러면 보시며 국민연금은 술식에 따라서 정해진다 곳인데요. 수식이 어떻게 되어 있냐면 일단 여기 보시다시피 금액이 이게 국민연금이 월 한도 가 있다. 고 말씀드렸죠. 건강 보험도 있습니다. 국민연금은 이 금액 맞는지 제가 그거는 좀 확인해 봐야 되겠는데 400만원 때 맞습니다. 혹시 국민연금이 월보 수액이 500만 원이다. 이러면 500만원 월 급여가 500만원이 사랑과 이게 만약 1 감도가 400 34만원 맞다면 434 만원인 분의 국민 연금 같습니다. 국민연금은 100만원을 4.5% 점에 근데 한도를 넘어 가면 이 한도가 지금 자 1,340,000원 이 아니고 올라간거 같은데 저 이거 까지는 검토를 못했는데 아마 국민연금 찾아보시면 1 4 백반 후반 때일 거예요. 이게 매년 바뀌 거든요 그래서 이 금의 이상한 성 금액을 넘는 금액은 결국 똑같아 지조 4.5% 르 500만원 일때는 500의 4.5%는 고 파는게 아니고 이상한 선의 4.5% 한도가 정해져 있다. 는 얘기들을 그래서 수식이 좀 복잡한거 거 아니면 일반적인 4.5% 라는 걸 아실 거예요. 건강 보험도 3.12 부러운데 예 한도는 버 7천 얼마 안가 월 보수 에게 7천 얼만지 뭐 이 정도에요 그러면 월급 7000원 받아간 상 거의 없잖아요. 그래서 뭐 그 한 뒤에 수 씨가 안걸고 그냥 3.1 2% 걸었고 고용보험료는 직원 부담 분 0.65% 맞대고 장기요양 은 이 금액에 몇프로 이런 식으로 계산을 하는 거죠. 그래서 소득세 지방세는 2d에 시트 에서가 이색 조견표 에서 따라서 보고 공제 총의 빼면 실수령 2기 이렇다 하는 요런 기산 씩은 진짜 하나씩 가져 놓으시기 좋아요 그래서 연봉 같은 경우에는 우리가 않으니 지급에 세전 지급 에게 열 두달 하면 연봉이 나오겠죠. 근데 이거를 퇴직금 포함해서 까 연봉이 월급 200만 할 때 퇴직금 까지 1 전체 연봉은 얼마냐 물어 보신 분들은 좀 이렇게 말씀드리면 됩니다. 근데 이제 이건 일반적인 3점 금의 기준일 때 구요. 3 후로 따지는 분들이 있습니다. 고고 경우는 여기 보시면 여기 나온것은 직원 부담 분이죠. 50% 줘 근데 3으로 지극한 은 경우라면 그걸 뭐 병 의원들이 이렇게 많이 하는데 네트 죄 라고 해요 3 후로 나는 200만원 바다가 겟다 이렇게 개 예약하시는 분들 있어요. 그렇게 했다가는 나중에 문제되는 경우가 많다고 말씀드렸죠. 나중에 연말정산 때도 문제가 불거지고 세부로 했는데 세전 문제 가지고 따지고 보험료도 부담 하셔야 되고 이런 여러가지 문제가 있어서 3 전으로 하시는게 맞는데 만약에 3 우로 금액이 200만원 나오게 해달라 뭐 이런 역사 늘 하셔야 되겠죠. 이 이거는 이 직원 붕 이 직원 부담 분과 금액이 비슷하게 사장님 부담 분이 따로 있습니다. 2분 직원분이 여기서 50% 내지 줘 물론 고용보험에 한 가지 보험료는 회사가 다 부담하고 산재보험도 회사가 다부 당하죠 직원은 없는데 그렇지만 그 금액은 크지 않기 때문에 여기서 직원 부당 분하고 사장님 부담 분이 거의 비슷합니다. 5대 5 라고 그냥 간단하게 생각하시는데요. 고용하고 산재는 좀 달라지지만 즉 직원 한 명당 보험료는 아래 금액의 요 빨간색 금액의 한 두 배 정도 되니까? 혹시라도 물어보시면 거 합쳐서 2배로 알려드린 되겠죠. 그러나 실제로 통장에서 나가는 돈은 이 금액 직원 한 명이 이 금에 게다가 대표님 거 이 금의 고의 두 배가 나오는 거죠. 다시 한번 이 금액이 보험료 합치면 4가지 합침 3가지 합치면 85,000원 이에요 그러면 이거에 2배가 나가겠죠. 왜냐하면 회사 부담 분까지 해야 되니까? 그러면 85,000원 해 2배 하면 17만원 인데 뭐 산재보험 까지 합치게 된다면 170,000 18만원 조금 산재보험과 찻잔을 18만원 나가겠죠. 그럼 이 금액만 나가냐 아닙니다. 이 직원이 생기면 이 회사는 다 대표도 함께 직장 가입자로 변동됩니다. 직원이 없은 대표님은 지역가입자 구요. 직원이 있으면 대표님도 이직 원하고 동일하게 직장 가입자가 됩니다. 그래서 직원을 신규로 들이 100만원짜리 직원을 채용하게 되면 대표도 월 모두가 똑같이 100만원으로 취득 신고할 때 같이 들어가야 됩니다. 홍길동 만 뱀 만원 이렇게 해서 지 득 신고하면 공단 속 받고 합니다. 왜냐 직장가입자의 대표가 빠졌다 이렇게 되는 거죠. 그래서 보험료가 추정되는 이 금액의 2배를 하면 이 한 명이 직원의 회사 부담 분하고 지금 부담 분 합 친게 보험료로 나 갈 건데 대표도 있으니까? 합침 금액도 2배를 해야되죠. 그게 최종 여기에 적힌 마린 공동 사업자 대표가 2명이다. 그러면 꼭 팍 3 이겠죠. 예 그렇게 생각하셔야 됩니다. 그리고 이렇게 보시면 우리 이케아는 국민연금보험료 6 건강보험 요율 장기요양 보험료 이 시작 그대의 2 그 다음에 고용안정 시럽 고형 몸 중에 하나가 고용안정 직능 능력 사업 능력 개발 사업 보험료의 요 이거는 회사만 부담하는데 인원수에 따라서 이렇게 나뉜다 산재보험은 회사 추억 쩡 종류에 따라서 매년 고지가 달라지는 야 음식점 뭐 뭐 서비스 업 대축일 프로에서 왔다갔다. 합니다. 건설업 같이 위험한 되는 뭐 이 3% 뭐 이렇게 되는데 그래서 4.5%의 3.12 프로의 뭐 장기 향은 여기에 이 금액 건강 보험료의 장기요양보험 여유를 꼭 하시구요. 그렇게 하며 아마 병증 6% 나 뭐 이렇게 나옵니다. 뭐 그러고 c 엮음 1 0.6 나머지는 모두 오니까? 요것 이충 0.25% 5 대충 1% 이렇게 말씀드리면 됩니다. 그래서 여기 지금 부담부 사업주 부담 분은 여기에다가 산재 까지 이렇게 기본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얘기를 해 주셔야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