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앞서 보신 내용 취재한 최소 기자와 좀더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자 최 기자 네 일단 소울 보증보험에 설명을 좀 요약해 보자면 애 결국엔 집주인이 보증금을 돌려주지 않는 건 전세 계약이 끝나고 벌어지는 일이니까? 결국에 가입 기간과 상관없이 보험료를 받아야 한다. 이런 놀린 거죠. 네 맞습니다. 그런데 이 회사 측의 이런 주장에는 몇가지 모순점이 있습니다. 예 우선 해당 상품이 손해를 보장하는 경우는 말씀 하신 것 처럼 어 전세계약 기간이 종료된 이후에 집주인이 보증금을 돌려주지 않는 경우도 있지만 임대차 계약 중간에 문제가 새는 경우도 보장을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예를 들면 경매나 공매로 어 집이 넘어가게 됐을 때 그래서 어 세입자가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하는 경우도 이 보증보험 에서는 보장을 하고 있는 경우인데요. 이 부분을 제대로 보면 u 를 산출할 때 제대로 반영하지 않은 겁니다. 그리고 이런 부분을 감안한다. 면 가입기간이 짧아 지면 결국 이 같은 경우에 대해서 보험사의 위험 부담이 줄어들게 되고 요 결국 보험료를 할인해 되는 요건이 발생한 그런데 이런 부분은 제대로 반영하지 않은 셈입니다. 4 가입기간이 짧아 저도 보험료를 깎아 주지 않는다면 4 각 기관이 눌렀을 때는 보험료가 비싸질 않습니까? 또 그건 또 달기 볼 치면 있죠. 있는데요. 어 말씀하신 것처럼 기간이 짧아도 쓸 때 보험료를 깎아 주지 않으면 반대로 가입 기간이 길어져 쓸 때 비싸게 받지도 말아야 되는 게 일반적인 상식 일텐데 예 러시가 않습니다. 그 보험료 산출하는 그 산 식을 아마 좀 보여드리면 요 보신 것처럼 기본 유일의 다가 각종 할인율을 적용하고 그 다음에 임대차 계약 기간이 적용됩니다. 보시는대로 임대차 계약 기간이 길어지면 보험료도 비싸지는 구조 거 든 요 예 열려서 앞선 리포트에서 보신 사례처럼 실제 가입기간이 이연희 안되는데도 2년치 해당하는 보험료를 내야 되잖아요. 그런데 어 3년 이라면 그 계약기간이 만약에 3년 더 길어진다면 2년치 보다 1.5 배달하는 보험료를 내야 되는 겁니다. 결국 기간이 짧아지면 보험료가 낮아지는 않지만 기간이 길어지면 비싸질 수 있는 이상한 구조란 얘기입니다. 네 뭐 이래저래 논란이 좀 많아 보이긴 하거든요 서울보증보험 의견 경우에는 우리 저희 cnbc 가 보도했다 떤 문제점들 개선이 쪽 됐습니까? 4 지난해 보도했던 내용 중에서 이번에 소개시켜 드린 내용 말고 그 중복 그 가입 논란이 좀 있었습니다. 뭐냐면 이 세입자가 2 전세금 대출을 받게되면 은행에서 대출을 받을 때 이미 서울 보증보험에 보증료 를 일부 납부 하는데 그 대출금을 합한 본인 동 합쳐서 전체 보증 국내 다시 이제 보험료를 다시 되면서 까 으 개 출근 부분에 보증보험료 를 중복해서 된다 라는 부분을 지적해 드린 바가 있었는데 예 어제가 오늘 근육남 곡의 확인해 보니까? 아직까지 이 부분에 대해서 조치가 이루어지지 않았고 요 왜 조치가 아직 이루어지지 않냐고 얘기를 하니까? 금융위원회 에서는 어 도망간 문제점을 개선할 부분을 찾아서 어 실질적으로 조치가 이루어지도록 하겠다 라고 만 답변을 했습니다. 네 그렇군요 최 기자 여기 샤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