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셀프 보험설계 카페 운영자입니다. 여러분 어 그 동안 못 보험에 관해서는 충격적인 얘기를 하도 맞이 접혀 와서 별로 놀랍지도 않을 것 같은데요. 암튼 우리나라 보험 가입한 사람 중에 단돈 10원 10원도 눈탱이 맞지 않은 사람이 얼마나 되는지 아세요. 거의 없습니다. 99% 이상이다. 눈탱이 맞았어요. 그럼 눈탱이 맞지 않은 나머지 1% 1%는 누굴까요? 보험 설계사 본인들 또는 자기 가족들 흔히 눈탱이 맞았다 고 하는 것은 소비자가 내 의사와는 다르게 보험료가 높게 설정된 것을 말하잖아요. 그래서 그 그외 게 크기가 문제가 아니라 만원이 됐든 10원이 됐든 소비자가 원치 않는 특약이 들어가서 보험료가 올라갔다. 면 그게 눈탱이 맞은 거에요 보통 설계사들이 뽑아 우는 종합 보험 설계서 를 보며는 특이하게 개수가 꽤 많잖아요. 몇 쉽게 시켜 줘 그 모든 특약들이 를 소비자에게 일일이 다 설명하고 이해시키고 그렇게 안내하는 설계사가 있을까요? 단 한 명도 없을 거에요 설계사 들은 기본적으로 어떻게 하면 보험료를 좀 더 올릴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항상 머리속에 자리잡고 있어요. 왜 그러냐면 은 수당 체계가 소비자가 내는 보험료가 높을수록 자신의 수당 놀라 가거든요 그래서 조금이라도 더 높게 보험료를 설정하려고 진짜 얼마나 잔머리를 굴리는 지 아십니까? 그렇기 때문에 불필요한 특약이 안들어갈 수가 없어요. 게다가 그런 문제에 대해서 소비자도 어느정도 음 암묵적인 동의를 하고 있어요. 이게 뭔 소리냐며 냐 설계서를 보면 뭔가 생소한 이름의 특약들이 들어가 있는데 가만보면 보험료가 뭐 몇 백원 더 씨 번며 던 이렇게 작은 금액 들이에요 그래서 괜히 이런거 빼달라고 하면 뭔가 쫒아 해 보이지 않을까 하는 그런 걱정해 그냥 넘어가죠 실제로 그런 사람이 대다수 에요 그러면 그 작은 금액 여러 개가 모여서 몇 천원이 되고 진짜 양아치 같은 설계사 만나면 몇 만원이 될 수도 있어요. 그 돈을 한 번 내고 끝나면 은 별 문제 없지만 보통 20년을 납입하지 않아요 결코 작은 돈이 아니에요 그 결과 보험사는 뭐예요. 돈잔치 보험사의 돈 잔치는 이 양심을 버린 설계사와 쓸데없는 자존심을 버리지 못한 소비자의 합작품 이에요 이런 문제들은 모든 소비자가 셀프 설계를 하면 해결이 됩니다. 그래서 누구나 쉽게 셀프 설계를 하시라고 카페를 만들기는 했지만 사실은 셀프 설계 라는게 제 카페에서 하는 것만이 셀프 설계가 아니에요 이미 지금까지 해오던 방식 이다. 셀프 설계 거든요 소비자가 소비자가 설계사에게 이특 양은 빼주세요. 이 특약은 금액을 낮춰 주세요. 이렇게 해주세요. 저렇게 해주세요. 하면서 계속 요청하는 게 그게 셀프 설계의 요 하지만 참 여러가지 이유로 그의 이루어지지 않고 있죠. 설계사가 보험에 대해 조금 더 알고 있다. 는 이유로 참 꼴 같잖은 전문 용어 쓰면서 소비자 헷갈리게 하고 나중에 무슨 병 걸리면 뭐 치료비가 몇 천만원이 깨진다는 이 하면서 겁이나 주고 이런 소리들을 필요 없습니다. 애초에 설계사를 만나지 않으면 쓸데없는 자존심을 버리고 자시고 할 것도 없죠. 어느 정도 설계하는데 필요한 정보만 있으면 설계사를 배제시키고 처음부터 셀프 설계를 할 수 있어요. 보험 설계가 절대 전문가의 영역이 아니에요 누구나 다 할 수는 있지만 그래도 약간의 정보와 지식은 필요해요 그래서 설계하는 데 필요한 그런 정보와 지식은 차차의 카페를 통해서 또는 이렇게 영상을 통해서 공유 할 예정이니 까요? 참고하시면서 셀프 설계를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여러분이 설계를 하시면 그 설계한 걸 가지고 않은 설계사가 있다. 면 그쪽에 가서 요청을 하셔도 되고 없다. 면 저에게 요청을 하시면 됩니다. 저에게 상담이나 자세한 견적 요청을 하시면 제가 확인해 보고 보험료를 더 낮출 수 있는데 여러분이 놓치신 부분 그런 부분을 찾아서 다시 제안을 해 드릴 거에요 뭐 더 줄이면 줄여 찌 다른 거 추가시 라는 말은 안 하니까? 요? 걱정하지마시고 요청하시면 됩니다. 그렇게 해서 어 실제 견적서를 뽑고 원하시면 가입까지 진행을 해드립니다. 자 오늘은 여기까지 하구요. 다음 시간에는 카페에서 셀프 설계하는 방법에 대해서 어렵진 않아요 어렵지는 않지만 좀 더 쉽게 설계할 수 있도록 설명을 드리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오늘은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