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대한민국 최고 재테크 강사 배성철입니다. 오늘은 보험금에 대한 이야기를 한번 해보고자 합니다. 어떻게하면 보험금을 잘 받아 갈 수 있는가 사실 이거에 대한 얘기는 굉장히 많죠. 자료도 많고 이야기도 많고 동영상도 많습니다. 하지만 저는 조금 다른 차원에서 접근을 한 번 해보려고 해요 사실 정말 큰 금액이 아닌 이상에는.. 정말 큰 금액이 라면 예를 들어서 천 만원이 넘어가는 보험금이 걸려 있는 금액이 라면 사실은 그냥 전문가 한테 맡기는게 가장 낫죠. 손해사정인을 쓰는게.. 뭐 저도 제 가까운 지인이 몇 천만 원짜리 건에 걸려서.. 그 분 같은 경우도 상해로 다쳤는데 몇천만원 짜리 건에 걸려서 진행한 적이 있는데 실력있는 손해사정이 쓰는게 가장 확실 하더라구요. 그래서 큰 건 같은 경우는 그렇게 하지만, 그렇게 진행하는 과정 속에서도 사실은 좀 미리 챙겨 놨으면 좋았겠다 라는 것들이 있어요. 그래서 그 것들 위주로 조금 말씀을 드려 보고자 합니다. 보험을 첨이 가입을 할 때 우리가 뭘 받죠? 가입할 때 받는거.. 약관을 받죠 약관! 증권 하고 약관을 받는데 뭐 증권 포함해서 저는 증권도 증권 이지만 약관이 더 중요하다. 고 생각을 하는게 약관에 세부적인 내용들이 들어가 있어요. 증권 언제든 재발행을 받을 수 있는데 사실 약관은 재발행 받기가 좀 어려워요 그런데 간간히 분쟁이 생기는 경우들이 있더라구요. 보험금 청구를 해보니까? 과거 약관에는 분명히 보장받을 수 있는 내용이었는데 내가 가입할 당시 약관에.. 예를 들어서 내가 2000년에 가입을 했다고 생각해 볼게요. 2000년에 가입한 보험.. 내가 가입할 때는 분명히 이게 보장 되는 건데.. 지금 나오는 보험들은 보장이 안 돼요.. 그럼 옛날 약관을 내가 그 쪽에다가 들이대고 이 돈을 달라 그래야 되는거 잖아요. 근데 내가 약관을 갖고 있지 않은 경우들이 사실은 되게 많거든요 그러면은 옛날 약관을 찾아보려고 해당(보험사) 홈페이지에 들어가봐도 요즘에는 잘 되어 있긴 합니다. .. 모든 거의 대부분의 보험사가 과거 약관 들도 다 올려놨어요. 홈페이지에다가.. 다운받을 수 있지만 그렇지 않은 곳도 있어요. .. 그렇기 때문에.. 내가 혹시라도 크게 받을 일이 있을 때는 내가 가입할 당시에 약관을 갖고 있는게 되게 중요하더라구요. 실제로 이 약관을 갖고 계셔서 이긴 케이스도 제가 봤거든요 그리고 약관을 갖고 있지 않아서 진 케이스도 봤기 때문에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래서 그게 CD로 왔건.. 아니면 파일이 됐건 보통은 최고로 많이 오죠 그래서 책으로 왔건.. 가입 당시의 약관은 본인이 직접 보관하고 계신 게 가장 좋아요 그 보험이 끝날 때까지 예를 들어 내가 종신보험 이다. 아니면 실비보험 이라고 한다. 면 정말로 죽을 때까지 갖고 가야겠죠. 그래서 인터넷으로 다운받을 수 있으면 지금 다운 받아서라도 보관해 두시고 만약에 종이약관이라면 종이약관도 잘 보관해 주시기를 권해 드릴께요. 실제로 분쟁이 생깁니다. 아닌 아닐 것 같죠. 그런데 실제로 분쟁이 생겨요 왜냐하면 보험사고가 발생할 하게 되면 어쨌든 보험 에서는 보험금을 주고 싶지않아요.. 그래서 이 사람이 정말 모르는 것 같다 라고 생각이 들면 본인들도 모른 척 합니다. 줘야 될 것들도.. 그거를 결국에는 소송을 하던 아니면 뭐 어떤 방법을 써서 던 받는 것은 내 능력인데 내 능력이고 손해사정인 능력이 될 텐데 약관을 갖고있는게 도움이 많이 돼요 그래서 말씀 드리는 거구요. 지나간 보험금 3년 안에 받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거 이외에도 조금 더 다른 내용이 있는데 이거는 영상으로 말씀드리긴 좀 민감한 내용이니까? 그 내용은 빼고.. 혹시라도 내가 보면 갖고 있었어요. 근데 몰랐어요. 아이고! 몰랐네 시간이 많이 지났네.. 그래도 3년 안에 청구 하면 받을 수 있습니다. 이거를 꼭 기억하심 좋고요 그리고 내가 만약에 해지했어요. 예를 들어 내가 암보험을 갖고 있었는데 암보험을 작년에 해지 했어요. 그런데 내게 2년전에 암 수술을 했어요. 암에 걸려서.. 근데 암보험이 있는 걸 몰랐어 그래서 청구를 못한 거에요..그런데 지금 해지 상태 잖아요. .. 1년 전에 해지 했으니까? 그래도 받을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보험이 유지되고 있던 동안에 발생한 사고이기 때문에 보험이 유지되는 동안에 발생한 사고에는 보상을 해주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것도 나중에 알았을 때 꼭 청구를 하시면 좋을것 같구요. 그리고 사실은 더 지나도 할 수 있어요. 근데 뭐 거기.. 그건 좀 민감한 내용이니까? 여기 영상에서는 빼는걸로 하구요. 그리고 이게 되게 좋아 진것 같아요 요즘에 예전에는 생보협회 손보협회 따로 들어가서 그리고 생보협회 손보협회에서 자료를 제공하지 않을 때는 각각 보험사에 다 연락을 해 보거나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확인을 했어야 되는데 지금은 내 보험 찾아 줌 이라는 사이트에 있더라구요. 들어가면 이렇게 생겼어요. 생명보험협회 손해보험협회 같이 마크가 달려 있죠. 그래서 공인인증서로 한번에 들어가면 내가 어떤 보험사의 어떤 상품이 있는지 다 나옵니다. 그러면은 그 다음에는 각 보험사에 들어가서 내 상품에 어떤 특약이 있고 어떤 보장을 받을 수 있는지를 확인하면 되는 거겠죠. 그래서 너무 너무 좋아졌습니다. 예전에는 이게 없어지고.. 진짜 고생 많이 했거든요 나중에 혹시라도 뭐 조금이라도 아파서 아니면 뭐 좀 크게 다쳐서 보험금을 탈 일 있으면 꼭 확인 하셔야 될것 같구요. 앞으로는 보험사 손해율이 굉장히 많이 높아질 거예요. 보험사 손해율이 높아진다는 건 보험료가 올라간다는 얘기 구요. 보험료가 올라 간다 손해율이 높아졌다는 건 보험 회사에서 앞으로 조금 더 돈을 주지 않기 위해 노력 할 거라는 얘기도 사실 같은 얘기 있거든요 그러니까? 조금 더 이렇게 돈을 받는 어떤 행위 이런 작업들이 이런 액션들이 좀 더 힘들어질 수 있다. 고 저는 생각을 해요 이제 고령화(시대)잖아요. 내는 사람들이 많던 시절에서 이제는 받는 사람들이 많아지는 시절로 가요 자동차 보험 같은 경우는 여기 해당 되지 않겠지만 그거는 뭐 차량마다 손해율이 따로 있으니까? 인보험 같은 경우는 굉장히 많은 변화가 있을 거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래서 꼭 내가 손해보는 거 없이 다 받을 수 있게 준비 하셔야 되구요. 그리고 그렇게 준비하는 것에 첫번째는 자기가 가입하고 있는 상품의 증권과 약관을 잘 보관 하는 것에서 시작된다고 생각합니다. 뭐 저도 보험회 출신이잖아요. 처음에 2005년에 보험회사에서 시작해서 생,손보를 다 겪어 봤던 사람으로서 또 굉장히 많은 보험금을 청구해 봤던 사람으로서 느끼는 게 굉장히 많은데요. 보험 같은 경우는 아는만큼 받는거 같아요 그러니까? 잘 챙겨서 손해본 일 없도록.. 왜냐면은 리스크 관리가 재테크의 첫걸음 이라는 것은 제가 누누이 강조 드리고 또 말씀드리는 내용 이거든요 그런 리스크 관리의 가장 기본은 보험이니까? 보험 잘 챙기셔서 리스크 관리를 좀 더 탄탄하게 갖고 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오늘 영상은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