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안녕하세요. 거니 겸 입니다. 오늘은 보험설계사 연봉 1억 인 사람의 급여 명세표 를 공개하려고 해요 어제 대화하는 방법에 대해서 올렸었는데 거기에 이제 보험 얘기가 나오고 뭘 천만원짜리 500만원 전이야 이런 얘기가 나오니까? 진짜로 그거를 가입을 시켜 봤냐 그 어떻게 증명해야 이런식으로 이제 매일 주셔 가지고 제가 이 영상을 찍게 됐어요. 그런데 제가 생각을 해보니까? 보험 관련 된 것에 대해서 제가 다뤄본 적이 없더라구요. 뭐 건설회사 얘기에 있는 해 본적이 있는데 보험관련 되서 뭐 일에 대해서 얘기를 해본 적이 없어 가지고 그런 의문을 가졌을 거라고 저도 충분히 생각을 해요 그분이 부어 먹게 있으신지 아닌지는 모르겠는데 제가 봤을때는 있겠죠. 왜냐하면 뭘 천한 자의 가 이런 것들이 어느 정도 수준인지 솔직히 꽤 있지 않는 이상 이 게와 같진 않잖아요. 먼저 연봉 1억이면 은 한 달에 800만원 이상씩은 버려야 겠죠. 그럼 한달에 800만원 이상 벌려면 은 몇 개의 계약을 해야 돼 얼마짜리 계획을 위한 그거 부터 말씀드릴께요. 원수 사 기 준 한가지 회사 상품만 파는 회사 기준으로 말씀드리면 한달에 100만원 걸려면 종신보험으로 1 150만원 이런 만원 계약해야 돼 자의 백난아 로 잡았을 때 200만원을 1명 한테 가입을 시켜도 되고 그게 어렵다 20만원짜리 를 10명 안텍 i've 시켜야 되겠죠. 그것도 어렵다 10만원짜리 20명 한테 가입을 시키면 되죠. 그렇게 매 잘 가입을 시키면 은 연봉 이렇게 자 주변에 200만원짜리 가입하실 꿈이 있어요. 없죠. 그러면 20만원짜리 10명 그 토 솔직히 힘들어요. 20,000 종신보험이 때문에 연극 모음이 아니고 한 달 동안 10만원 짜리를 수명 않되고 시켰네요. 20명 그럼 1년으로 따졌을 때 이 240명 이겠죠. 그러면 주변에 240명 d 이니스 3 이진은 보험을 무조건 가입을 해야 되는지 30%의 확률이 라면은 대략 1 8 900명 기능을 갖고 있으며 는 그 중에 30% 인 240명 계약을 할 수 있겠죠. 그 밀려나고 그만둘 거 아니잖아요. 2년 3년 할꺼 저는 계속 지인 영업으로는 답이 안나온다는 거예요. 아무 약간 좀 샜는데 연봉 1억 받으려면 은 매달 10만원 짜리 20명 가입을 시키면 된다 그거를 매달 간단하죠 즉 네 제가 2012년 5월 부터 시작을 했다고 했잖아요. 이게 5월부터 했다고 해서 5월부터 수입이 꾸준히 느는 그런 게 아니에요 내가 한만큼 보는 거기 때문에 못하면 못 구하는 거죠. 그래서 보면 첫 달에 한 300 이때는 첫 달은 그런 뜻은 교육비 뭐 이런걸 에선 250만원 정도가 300만원 정도가 그냥 나왔던 것 같아요 이거는 그 다음 달 만 250만원 세번째 다니 뭐 하니 백만원 네 번째 달 보면 48만원 받았죠 알바 보다 못해요 480,000원 그러니까? 막 정장 입고 다니고 그런다고 해서 돈 다 잘 버는 거 아니야 480,000원 받을 수도 있다. 는 거야 엄청 그렇고 다섯 번째 딸이 670만원 그리고 6번째 가 2378 만원 어 그리고 5207 5만원 뭐 그 다음에 10 500만원 그래서 총 2012년에 번개 9500만 말이야 세금을 3.3% 많대요 세금 3.3% 때니까? 뭐 근로소득에 비하면 은 뭐 세금 거의 안 되는 거죠. 좋은 점 그게 제일 좋은 점이에요 뭐 나중에 세무처리 이런 문제가 있긴 한데 그거는 뭐 어깨 사람이 아니면 알 필요는 없으니까? 엄청 그렇고 2010 첫해 가지가 이랬어 월 1000만원 이상 계약을 한 거 저 때는 크게 약 한 거죠. 요거이 먹이 때 같은 경우에도 뭐 꽤 크게 약한거 이정도면 은 그냥 두 달만 해도 벌써 7500만원 이잖아요. 그러니까? 이게 큰 계약하고 이럴 때는 정신적으로나 몸이 힘든 지도 모르고 정신적으로도 굉장히 12 라고 하는데 그 10일에 충만해 져요 아무튼 2012년엔 이 됐고 이게 2013년 노예 받은 거예요. 900 만원 1,100 만원 3,800 1100 500 4,800 600 1,740,000 원 32,000원 아예 못 논거 저희 때 먹으니 암보험 안 해놓고 그냥 놓은거 조 빵 치면 또 그럼 가동률 뭐 이런 걸 따지는 게 있어요. 이 업계에서 그래서 제 산거 그냥 해놓고 그리고 2,600,000원 4,500,000 그리고 이게 마지막 두 달 409 심사 백사실 이러고 이제 끝난 거예요. 여기서 제가 있다. 가 다른 데로 옮겼어요. 나면 이 사업부 자체가 개편을 했어요. 1천명 정도 있는 사업 보였는데 이제 법인 뭐 이런 고소득층을 위한 그런 사업부 했는데 어떻게 먹 개편이 되면서 뭐 뒤 자주 고막 서로 다 나누어지고 해가지고 자란 사람들만 이제 남겨지고 못하는 사람들이 이런 사람들이 이제 다 쫓겨나고 뭐 자란 사람은 100명 완 10% 만 딱 남겨놓고 뭐 다 쫓아 했던것 같아요 아무튼 그랬었어요. 회사 월급처럼 따박따박 들어오는 그런게 아니에요 들어올때는 확 들어오고 또 안 들어올 때는 부셔 짠 의사만며 처럼 볼 때도 있어 또 뭐 그래서 이제 이게 굉장히 힘든 거죠. 잘 될 때는 아 어 뭐라도 할 수 있는 그러니 마음이 충만한 데 안 될 때는 마 계속 짝으로 되는거예요. 아무튼 그렇습니다. 그런데 이명세 표를 보면 아시겟지만 꾸준하게 돈을 벌 수 없어요. 사시오 왜냐면 계약이 내 마음대로 안 되기 때문에 어떤 때는 큰 걍 들어 오죠 그런데 어떨 때는 그냥 빵 칠 수도 있어 그럼 돈이 안들어 야 전화 차피 어깨를 떠났기 때문에 뭐 솔직하게 말씀을 드릴 수 있죠. 보험업계 쪽에 문제는 알바천국 이날 반만 보시면 알 수 있을 거에요 알바 흔히 나 이런데 보험을 치면 은 뭘 500 월 천 우습게 얘기를 해요 그냥 그런데 제가 아까 말씀 드렸잖아요. 월 800 파는 게 얼마나 힘든지 물론 한달에 수업 보시는 분들도 있어요. 그게 불가능한 건 아닌데 그니까? 너무 쉽게 얘기하는 거예요. 그게 문제 인 것 같아요 이게 얼마나 힘든지에 대해서 힘들다 쉽다 이런 것은 개인차가 있으니까? 뭐 정할 순 없죠. 그런데 정확하게 설명을 해줘야 겠죠. 사실 누가 잘하고 누가 못하시는 몰라요 소위 말해서 그런 사람도 있잖아요. 영업 잘할 것 같은 사람 그런 사람이 시작한다. 고 해서 잘하는 것도 아니에요 그리고 그게 내성적이고 뒤 꼼꼼하고 이런 사람들이 오히려 더 잘할 수도 있어요. 그리고 그런 사람이 잘하는 걸 더 많이 봤어요. 앙큼 그냥 제생각 인걸 보 어깨 봐야 뭐 좋다 나쁘다 이런게 아니고 그것을 정확하게 설명을 해주지 않는 그게 문제점이 인것 같다 그게 이제 제 생각인 거야 아무튼 그가 병세 오늘 공개를 했는데 저한테 보험 물어보지 마세요. 몰라요 그래서 제가 어깨를 떠난 지 5년이 하셨기 때문에 색 범위나 이런게 다 개정 됐을 거에요 그때 당시에 지지를 받고 있는 거지 세법은 계속해서 변 하거든요 그냥 메일로 그런 뭐 천만원짜리 500만 저희 계획을 진짜로 해봤냐 그 어떻게 증명 아냐 이렇게 하시길래 이제 제 같은 생각은 사실 이거를 뭐 아무리 얘기를 해도 계약을 했냐 안했냐에 대해서는 그냥 증명할 수 있는게 이거밖에 없어서 그래 이렇게 준비를 한 거에요 4 아무튼 오늘도 영상 하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