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친구 아버님께서 돌아가셨다는 연락을 받았어요. 어제 장례식장에 날라왔습니다. 그 20년대 친구는 뭐 숨 살게 따랐던 춤 보였는데 어 만나 안좋은 일이 좀 있었어 그 아버님 연세가 g7 16세 때 지금 이번에 다만 하셨는데 뇌출혈로 장기간병 받으시 다가 사망하였습니다. 더 슬픈건 그 전날 이 친구 생일이 없다. 는 건데 친구가 사진을 보여 주더라구요. 제 혹시나 해가지고 케익도 가사 벗님 중환자실에 누워 있는데 어머니랑 것이 사실 제공 개 있었는데 그게 마지막이었다 구요. 아버님 뭐 아침에 오는 어제 아침에 연락 안 너무 님께 전 왔는데 돌아가신 것 같다고 이렇게 그냥 연락이 왔습니다. 음 그전까지 아버지는 너무 공감 하셨다고 합니다. 칠순잔치 까지도 타 해드렸구요. 제 친구지만 막내라 가지고 형님들도 다이 쓰고서 근데 그런데 칠순잔치 얼마 안 읽고 나서 하고 얼마 안 읽고 나서 이상한 정대세가 좀 나타났다고 해요 이거 좀 이웃집 소리 노가다 하셨던 분 요 이웃집 t 수리를 돌던 중에 쓰러졌는데 그 상태가 점점 악화됐다 갑니다. 내추럴 때 발 해서 그게 출연 전 있는데요. 계속 거기에 얘기 들어보니까? 혈압 당뇨 10 뭐 거의 고관절이 상에서 계속 누워 있어야 되는 상황이었고 데 추월이 중풍 마비 증세까지 한꺼번에 다 합병증이 찾아왔다고 합니다. 더 중한 재수 오양 원우 것이다. 가 되고 사망 하셨다고 하더라구요. 이번에 최근 몇 달간은 요양원에서 뭐 완전히 면 혈뇨 같은거 사과 그만 달리 다녔다고 해요 별로는 마음에 준비하고 있었다고 하는데 엄청난 합병증이 오는 아픔 데가 없고 증상이 없는 데가 없었다 하더라구요. 음 뭐 이 사진의 참고 잘하지만 간병비는 좀 사용자가 나누어 됐지만 결국 간병 원교 어머니 몫이었습니다. 어머님이 혼자 이제 관 비바람을 배웠던 거저 다들 일을 해야 되고 하니까? 각자 품과도 했고 어 그걸 즉 노노 가명 이라고 하죠 지금은 5만 명 비 눈 이라고 하는데 이런 생각을 좀 해봤어요. 내가 만약에 지금 이제 76세 란 물이 아닌 어떻게 됐을까 아직 40세도 되지 않을 때입니다. 고된 외동딸이 에요 그럼 어떻게 되는걸까 만약에 나의 관변 해주는 와이프가 없고 다 혼자 남았다면 어떻게 될까 님 내가 없고 와이프 혼자 남았을 때 누가 돌봐 약간 저는 아프면 혹시라도 와이프가 돌봐 준다고 치지만 감명을 내가 없을 때 와이프가 이렇게 아프게 되면 어떻게 될까 아래 대한 생각 때 보면 됩니다. 배우자가 없이 혼자 살게 된다면 나를 감별 해준 건 전적으로 자녀의 못 될 것입니다. 저녁은 돈을 써야 겠죠. 그래서 찾아봤는데 이런 기사가 있어 이거 보니까? 더 심각하다. 고 좀 보면 결혼도 일도 못하는 30일 없어요. 감정이라는 적색 라는데 옵니다. 이거 드릴께요. 2007년 11월 5일 날짜도 잊혀지지 않는다 그날을 기점으로 정유미 씨의 인생은 완전히 달라졌다 가을에서 겨울로 넘어가는 찬바람이 불던 그 다른 옛날과 크게 다를게 없는 사들였다 어머니는 주방에서 저녁식사 준비 한창 이었고 정신은 다음 날 친구들과 함께 말레이시아로 휴가를 떠난 생각이 들더라 하니까? 마 즐기고 있었다 반신욕을 하겠다고 욕실에 들어간 아버지가 1시간이 넘도록 나오지 않고 있다. 는 걸 불현듯 깨닫기 전까지 만해도 하죠 그날은 조용하고 행복한 일상으로 기록해도 될 만한 일이었습니다. 똑똑 노크를 했지만 기척이 없었습니다. 철렁 가슴이 내려앉아 써 열쇠로 문을 열고 들어가 보니 욕실 바닥에 아버지가 쓰러져 있었습니다. 놀라서 비명을 줄었던 가 어떻게 길 이고 구조의 전화를 걸고 병원으로 달려가는 지 황당한 기억은 남의 일인 듯 힘이 합니다. 그 달 반 아버지 중엔 급성 뇌경색 이라는 진단이 내려졌습니다. 혈전용해제 로도 막힌 혈관의 뚫리지 않았고 내 부종이 심해 줘 두개골을 여는 수 까지 열었습니다. 은퇴 베일 등산을 하며 건강한 은 자신 있다. 던 아버지는 눈도 뜨지 못한 채 중 앉아 시 옮겼습니다. 의사 네 이미 내 80프로 손상되었다고 있습니다. 오른쪽 신체 마비 언어 능력 상실 연하 삼킴 곤란 증 등 생겨 가 말 들 수가 있습니다. 실질적으로 식물인간 이랍니다. 임종을 준비할 것 같다는 말도 꺼냈습니다. 너무 늦게 발견해 손을 쓸 수가 없다. 는 의사의 말이 마음을 후벼 팠습니다. 상상도 못했던 아버지여 이 거리 급작스럽게 찾아온 겁니다. 공적 또 어떤 아버지의 왼손이 움직인건 이후 이번이 13일째 되는 날이었습니다. 의사도 가능성은 기적이라고 있습니다. 끝이 보이지 않는 간병 생활을 시작했습니다. 병원에 머물던 첫 6개월은 전문 간병인을 썼죠 그때까지는 재활 병원으로 옮긴 뒤 3년 동안 낮에는 간병인이 밤에는 정씨가 병원에서 쪽 자운 자를 아버지를 돌보는 생활했습니다. 날라리 불어나는 실험도 부담스러울 거니 와 아버지에게 살 갚지 못한 딸이었던 후에 때문에 결심한 이랬습니다. 퇴원 우리집에서 간병이 시작되면서 가벼운 전적으로 정치와 어머니 몫이었습니다. 스스로가 권 일이었지만 예상했던 것보다 간병 쉽지 않았습니다. 아침 7시부터 밤 9시까지 하루 노릇이 아버지를 중심으로 돌아갑니다. 중증 장애인이 되어 버린 아버지는 식사와 제어를 여러 물론 양말 한쪽에는 일까지 전적으로 그의 도움이 필요 았다 잠자는 시간 조차 오르지 될 것들 수 없었습니다. 소변 정음이 우기 위해 새벽에 돋우어 처리를 하다. 보니 만성적인 수면 쪽에 달렸고 바이오 리듬이 깨지면서 신경도 의미를 했습니다. 대소변을 받아내고 아버지의 벗은 몸을 시키는 일은 미혼인 그에게 육체적 고단함을 넘어 정책적 법원 거 지어준 일이기도 합니다. 병상 옆에 묶인 일상의 나는 한없이 쪽으로 되는 것 같았습니다. 한동안 그 생각이 오래 씁니다. 30대 초반의 감명을 시작했는데 벌써 37살 결혼도 못했고 프리랜서로 간혹 이런 하지만 안정적이지 않습니다. 미래가 불안합니다. 만약에 지금 35주 메 남자분들 결혼해 가지고 애를 낳았다고 치면 땅이 상태죠 제가 70 정복 했을 때 75 제조 및 아빠 셋째딸 이런 일을 겪을 수도 있다. 는 얘기입니다. 경제적 안정을 찾으며 촉촉 인생설계 라는 친구들을 보면 부럽기도 부끄럽기도 합니다. 자연이 친구들과의 만남에서 또 줄어들고 솔직히 결혼에 대한 생각은 많이 줬습니다. 올해 명언 생활하다. 보니 내 처지는 남들과 다르다는 자격지심 같은 것도 생깁니다. 이게 가난의 대물림 악순환이 되는 거죠. 이런 나를 어떻게 볼까 싶어요. 누군가를 만나는 것 자체가 두렵기도 하구요. 가벼이 고 뭐고 다 그만두고 내 인생 찾고 싶다는 마음이 왜 없겠습니까? 하지만 지금까지 내가 아버지를 지켰는데 지금처럼 된다면 하는 걱정이 그런 마음을 금새 높습니다. 나 아니면 안 된다는 생각이 축제 처럼 들러붙어 못 같기도 합니다. 이런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바버 제가 방법이 없습니다. 어떻게 나왔습니까? 저는 지금 요즘에 40대가 넘어서자 우리 부모님 이 아프시면 안되는데 걱정만 적어져 합니다. 왜냐하면 저도 제가 이렇게 출간 봐야 될 것도 있고 한데 그거 자금 위쪽으로 하게 되면 가정이 말것 부모의 건강 복 정도 생각이 되는데 부모님이 부영은 누가 될지 간병 누가 될 전 그것만 계속 연구했던 사람이기 때문에 과연 우리 형제가 버텨낼 수 있을까에 대한 생각들 우리 친척 분들도 아픔은 어떻게 될 것인지 터에 대한 걱정도 말아 줘 이미 여색을 있으시고 봉급 성부 병력도 있어서 보험도 가입도 안 데려 65세 너무 좋아지고 저항 맨날 얘기해요 이제 여러분들이 자 진지하게 얘기 이렇게 몇몇 설계사 분들은 질병 보도 우리 장의 특약 제가 노는 사기꾼 이라고 하죠 특히 넣지 말라고 합니다. 종신 사망 보험금 가입하지 말라고 와요 잘 안 걸린다고 잘 안줍니다. b 정기보험 구입하고 80세 만기로 보장합니다. 그죠 보험료 싸게 한다. 고 그리고 그거 10만원씩 아껴 가지고 장기 저축 들러 그래서 한번 찾아봤어요. 정말 발생일 여민지 보험개발원 가서 참조 순 보험료를 뵙겠습니다. 발생한 일이 없어요. 보호 10세 때 되면 0.00 0 0 8 8% 여자를 0.00 0 0 육성 불어과 50세의 질병 80% 이상 후유장해 발생하기 거의 없죠. 하지만 85세 쪽으로 넘어가면 0.00 회사 7 츠 0.0 17배 37회 정보로 확률이 높아집니다. 아까와 같은 상황이 벌어지게 되는 거죠. 그게 좀 더 일찍 발생할 수 있는 모두 께 발생할 수도 있는 거 2사단이 알 수 밖에 없단 얘기죠 통계를 보면 알 수 있듯이 70세 이후 로 가면 갈수록 나비 있는지 확률이 높아지는 것 후 장 0 1 높아 지니까? 80세 이후로 갈수록 질병 보도 의장의 화면도 계속적 높아집니다. 아까 얻은 내추럴 같은 사고 같은거 발생한 1 높아진 일까요? 제가 설계한 보 험 대로 였다면 일단 의류 시기에서 명언 b 나옵니다. 그리고 뇌졸중 진단비 3천만원 나오겠죠. 거기에 아까 전신마비 됐으니까? 지금 모두 의장 이런 나옵니다. 그리고 정신 보험은 납입면제 있겠죠. 아까 50세 분이 가입했다면 아까 5년 정도 되고 10 오전 정도 스탯이 3의 시점이 어떤 7 3주 15년 7 더 이상한 내게 됐다는 거죠. 그럼 또 이렇게 나옵니다. 그럼 합의 2억 3천 정도 가 준비했습니다. 월납 보험료 1 27만원 정도 처음에 냈다가 그 다음에 10만원 정도로 줄여서 유지하는데 50대 여성 비율 예 그 10만원 정도의 현금흐름 지출 확보한 것 때문에 이런 식으로 그 버텨내고 있는 거죠. 여러분들은 어떻게 준비하고 계십니까? 제 고객분들은 이런 식으로 준비를 해 드렸습니다. 잘 한 번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