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보물섬의 숨은 황금을 찾아 드리는 끊어져 보험의 지층 서와 같은 보험의 정석 어 김정석 소매 사장단 나오셨습니다. 안녕하세요. 예 안녕하세요. 천재라고 안녕하세요. 보험 애정 속에 김정섭 입니다. 물도 유익한 정보들을 많이 준비했습니다. 준비 되셨습니까? 함께 시작하죠 거고 그 때 매즈도 보안 문제로 고민하고 힘들어 하시는 분들께 도움 주고 게 있잖아요. 늘 어떤 사연 소개 하셨을까요? 오늘도 지난 2주 동안의 신청해주신 상담 들을 사연들을 준비했는데요. 4 사연들을 3개 드리기에 앞서서 오늘은 정말정말 중요한 정보를 정말정말 드리고 싶은 말씀 하나 준비했습니다. 제가 그동안 소아 소개 주셨다는 사연들이 내 수저로 분들에게 해당이 되지 않으면 관심이 없을 수도 있지만 분뇨 제가 말씀드리고자 하는 비용은 보험을 가입하신 분 이라면 누구나 아셔야 되는 내용입니다. 어떤 내용이 제가 좀 준비 했는데요. 화면을 함께 해 보십시오 가장 궁금해 하시고 그리고 지금 방송을 보시는 시청 잡은 한 번이라도 억울한 상황이 처하지 않도록 제가 도움을 드리기 위해서 준비했는데요. 질문 하나씩 따져 보겠습니다. 자 첫번째 보험금을 청구 했을 때 보험 회사에서 어떻게 심사가 진행 되는지 궁금해 하십니다. 그리고 현장 조사가 진행 되었을 때 몸에 대해서는 조사 동의를 요청하는데 이것을 종이 해줘야 되는지 조사 동이에 대한 부분을 궁금해 하십니다. 4 그리고 조사 동의 과정에서 보험회사가 3 기간에 의료 자문 이라는 걸 동의해 달라고 하는데요. 이것을 동의해 줘야 되는지 이것도 많이 궁금해 하세요. 동이 다동의 내용이구요. 마지막으로 그러면 이 심사 과정 중에 과연 어느 시기에 전문가의 상담을 받아야 되는지 또 많이 궁금해 하십니다. 어제가 이 심사 처리 과정에 대해서 좀 설명 먼저 드리게 드릴텐데요. 한번 보시죠. 자 보험사에서 심사가 진행되는 과정은 이 표에 보시는 것처럼 보험사고가 발생했을 때 우리들은 청구서를 준비해서 보험금을 청구 하게 됩니다. 그랬을 때 보험 에서는 서면 신사 다른 라는 단계에서 중 청구한 서류만 가지고 심사를 해서 보험금 지급 여부를 결정하게 되는데 여기에서 만약 부족한 내역이 확인된다면 손해사정 이를 선임해서 현장조사를 내보내게 됩니다. 이때 많은 양의 조사 동의서를 고객의 동의를 받게 되는데 무턱대고 그냥 하시면 정말 위험한 행동입니다. 왜냐하면 쌓인 하시는 설명하시는 그 서류들이 보험금의 지급 결정에 어마어마한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죠. 물론 제가 설명 드리고자 하는 것이 무작정 거부하지 라는 걸 말씀드린 건 아닙니다. 하지만 무조건 동의 하셔도 안 되는 거죠. 왜 동의를 해야 되는지 왜 조사가 나오는지 무엇 때문에 어떤 병원에서 무엇을 확인 하는지 그리고 내가 지금 서명하고 있는 이 서류가 어떠한 용도로 사용되는지 제대로 따져 보셔야 한다. 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자 그러면 에어컨 님 배역이 조사 내용에 보면 의료 자문 이라는 단어가 있어요. 4 혹시 이 말씀 따이 말 들어보셨습니까? 어 3 기관 의료 자모 놈 들어요. 그렇죠 제 모르겠어요. 그래서 맞습니다. 요즘에 시청자 여러분들도 이 단어는 처음 들어오시는 분이 많을 거예요. 어쩌면 현장조사를 받으셨다면 아실 수도 있습니다. 아 아닙니다. 왜냐하면 현장 조사를 받았다 하더라도 뇌가 동의하는 소류 가 어떠한 소리인지 왜 설명해야 되는 지 모르 셨다 면 모를 수도 있습니다. 제가 어떤건지 너무 너무나도 중요한 내용이기 때문에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너무 너무 관절을 굉장히 하고 계세요. 예 정말 한 번이라도 안타까운 후회를 하지 않는 분들이 생기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를 했습니다. 하나의 사용 보다 너무나도 중요한 내용이고 예 자 보험금 지급이 거절된 따고 상담을 요청하시는 분들께 제가 단골로 드리는 말씀이 있습니다. 보험사의 의료 점은 동의 하셨습니까? 인데요. 답변은 4 동의했습니다. 합니다. 그 결과 이렇게 억울하다. 고 많이 호소를 하시는데요. 자의로 자문 이란 중요도를 따지면 별이 무조 무려 10개 입니다. 야 정말 5 하니까? 이렇게 5개 다 보다도 많은 10개입니다. 그래서 제가 의료 작문 이란 무엇인지 제가 설명 좀 드릴께요. 4 보통 동해 달라 요청을 하면 너희는 그냥 해야 되는건가 하고 동의 하거든요 그렇죠 그게 문제에요 해야 되는 거 보다 하고 동의를 해야 되는데 아동 일을 하시는데 어떠한 용도로 사용되는지 그리고 어떠한 목적으로 사용되는 지 확인 하시고 동의를 하셔야 되는 겁니다. 해체 의료 자문이 먹을래요 예 제가 좀 설명 드릴께요. 일반적으로 보험금을 청구하는 절차들을 이 화면으로 정리를 했습니다. 우리는 내가 치료 한 병원에서 서류를 발급 받아서 보험사에 청구를 하게 됩니다. 근데 이때 조사 라는 과정이 진행되게 되는데 이 조사 과정에서 보험회사는 나를 처음부터 끝까지 치료한 병원이 아닌 제 3의 다른 병원의 다른 의사 선생님을 정해서 나에 대한 보험금의 지급 판정을 받아 보자는 얘기를 하게 되는데 수준으로 생각해 보십시오 나를 처음부터 끝까지 치료한 주체 의사가 아니라 나를 한 번도 보지 않은 병원에서 한번도 보지 않은 의사선생님이 서류만 가지고 모든 것을 결정한다. 그 결정을 내가 따라야 한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몹시나 당황스러운 결과가 나올 수 있는데요. 원래 본래 의로 자문 이라는 제도의 취지는 이렇게 이해관계에 있지않은 재 상자가 공정하고 객관적으로 판단해 주는 그러한 제도로 만들어진 취지입니다. 그런데 기사나 금융감독원의 통로 자료를 보면 실상은 그렇지 않은 것 같습니다. 왜 이 말씀을 드리는 지 보시죠. 기사의 내용을 보면 내용부터 그렇죠 몸매 들 보험회사 의로 잠은 제도 보험금을 삭감하고 거 잘하는 용도로 사용되고 있다. 고 합니다. 그럼 과연 얼마나 많은 분들이 거절 되고 있는지 보시죠. 무려 의로 자문을 시행한 분들중에 60% 나 보험금이 지급 거절 되고 있다. 고 합니다. 다시 말해서 10명중에 6명은 지급이 거절되거나 겁니다. 그래서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의료 잠을 동 해야 된다는 약간의 규정은 있습니다. 그래서 보험회사 가 정당하게 요청하는 것에 대해서는 동의를 하셔야 될 우리의 의문이 있습니다. 하지만 정확하게 왜 동의를 해야 하는지 그리고 과연 어떤 병원에서 객관적으로 공정하게 진행이 되는지 보험사가 병원의 의사 선생님한테 질문을 할 때 어떠한 내용으로 질문을 하는지 제대로 꼼꼼하게 따져보셔야 는 말씀을 꼭 드리고 싶었습니다. 여이 60% 10명 중에 6명이 돈을 더 커져 로 받아 따라는 내용을 보니까? 지난 시간에 말씀해 주셨던 보험사와의 개인의 줄다리기가 딱 생각이 나는데 줄다리기에서 우리가 좀 더 힘들지 않게 하기 위해서 또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보시는 게 참 중요하겠다 란 생각도 들었어요. 문제 많습니다. 제가 그 심사 처리과정 중 까 보험금을 청구 해서 진행되는 과정 중에 전문가의 상담을 언제 받아야 되는지 라고 많이 물어보시는데 저는 이것에 대해서 처음부터 상담을 받으실 하는 말 쓴거 같아요 드립니다. 왜냐하면 용이 하기 전에 어 그렇죠 보험금을 접수하게 전부터 말씀을 드리는 게 맞는 것 같아요 왜냐면 처음에 완벽하게 서류를 준비해서 청구를 한다. 면 고객은 불필요한 현장 조사를 받지 않아도 되고 그러면 스트레스와 보험사와 싸울 일도 생기지 않게 됩니다. 그런데 이 시기를 놓쳤다면 무조건 상담을 받아야 되는 식 1 보험사가 현장 조사를 진행한다. 고 문자가 나왔을 때는 무조건 전문가의 상담을 받으셔야 됩니다. 왜 진행되는지 를 모르기 때문에 뒤늦게 후회한 신들이 너무너무 많습니다. 손해사정사 를 선임 할 것인지 아닐 건지는 상담후에 자유롭게 결정하시면 됩니다. 다정 말씀드리지만 뒤늦게 후회하시는 분들이 한분이라도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일종의 보험 관련 변호사라고 이해를 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럼 실제로 사용을 통해서 4 더 알아보면 좋을 것 같아요 1 첫번째 사용은 좀 소개해 드릴께요. 자 9648 벗님의 상담 사연인데요. 보 병원에서 방광암 진단을 받으셨는데 보험에서 해서 의료 잠은 결과 방광암 이 아니라고 합니다. 암 진단을 받았는데 암이 아니라고 하는 이런 황당한 상황이 왜 생길까요? 그 이유는 의료 기술의 발달 때문입니다. 과거에는 아물어 보았던 것이 의료 기술의 발달에 따라서 지금은 암이 아니라 악성도가 낮은 다른 종양으로 분류되고 있는데 제가 종양의 성격을 다시 한번 좀 설명을 드릴게요. 종양은 착한 성격을 갖고 있는 양성 종양과 나쁜 성격 갖고 있는 악성 종양이 있습니다. 그리고 완전 착하지도 완전 나쁘지도 않은 애매한 성격을 갖고 있는 경계성종양 이 있구요. 악성종양 이지만 다른 장기로 전이가 되거나 침범 되지 않고 그 자리에 제자리에 머물러 있다. 라고 해서 제자리암 이 라고 불리우는데요. 이것은 악성종양으로 부터 악성도가 하나씩 하나씩 내려가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과거에는 아물어 보았던 것이 의료 기술의 발달에 따라 상피내 양 또는 경계성 종양으로 지금 변화가 되고 있는 거죠. 그러면 이렇게 현대 기술이 발달해서 과거에는 아니었던 것이 지금 아니 아니면 암진단비 보장 못 받는게 맞습니까? 그렇지 않습니다. 판을 수 있다. 는 말씀이세요. 받아야 맞습니다. 왜냐하면 자 화면을 좀 다시 보시죠. 보험 에서는 개정된 기준 현대 의학 기술에 따라서 과거에는 암 이었지만 지금은 암이 아닌 2 암진단비를 보장을 안해주는 게 맞습니다. 라고 말씀을 하시지만 중요한게 하나 있죠. 의료기술의 발달은 합니다. 그리고 그것에 따른 진단 비중도 세분화 됩니다. 무료 2 한국 질병 계정 이라는 것은 지금까지 7번이나 개정이 되었습니다. 이렇게 많은 변화들을 이루어 왔지만 변하지 않는거 하나가 딱 있죠. 바로 시청자 여러분이 가입한 보험의 계약 시기 바로 그 계약서는 변함이 없는 겁니다. 아무리 시대가 변해서 과거의 암이 지금 과거의 현재 암이 아니라 하더라도 과거에 내가 가입했던 시점에 아무로 보장 받기로 계약을 했다면 아물어 보장 받아야 되는 겁니다. 혹시 좀 이해가 어려우시면 제가 사례를 들어 설명 드릴께요. 전셋집을 구했습니다. 2년전의 좋은 주인을 만나서 저렴한 비용으로 들어갔어요. 너무나도 감사하게 인연을 잘 살았는데 만기가 되서 나가려고 했더니 집주인이 좀 생각이 바뀐 거죠. 여기서 집주인은 보험사 라고 생각해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생각이 바뀌어서 나가려고 했더니 당신은 내가 너무 저렴하게 전셋집을 줬어 현재 시세로 다 뱉어내고 나가 어떻습니까? 쓴 여러분 황당하지 않습니까? 이것이 바로 보험사가 주장하는 현재 시점은 암이 아니다. 하지만 우리가 계약한 건 과거 시점의 계약입니다. 그래서 보장을 받을 수 있습니다. 아 그렇군요 네 맞습니다. 어 4 3 우리가 알아야 할 부분들 꼼꼼히 챙겨야 할 부분들 너무나 많은것 같습니다. 저희가 다 알지 못하기 때문에 전문가가 있는 거고요 또 인생은 타임에 있다. 라는 이야기도 있잖아요. 정말 적절한 시기에 또 전문가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것도 정말 중요할 것 같다 라는 생각이 들어요. 다음 사야 넘어가 볼까요? 예 다음 사회는 2분의 어르신에 사연이 얻습니다. 내용은 1부는 뇌경색 진단을 받으셨고 한번은 뇌출혈 진단을 받으셨는데 보험사에서 역시나 어르신 뇌경색이 아닙니다. 또 어르신 뇌 출혈이 아닙니다. 이렇게 의료 자문 이라는 제도가 다시 한번 보험 급 지급 거절의 수단으로 사용되었습니다. 자 뇌혈관 질환이 무서운 이유는 우리의 신기 신체의 생기는 질병은 그 부위만 치료하면 완치가 되서 일상생활에 크게 문제가 없는 경우들이 대부분입니다. 하지만 뇌가 지나는 뇌에 있는 10명의 문제가 생기기 때문에 온몸에 마비가 생기는 아주 위독한 병이죠. 그래서 보험 에서도 크게 보장을 하게 되는데 문제는 보장을 크게 하더라도 이처럼 보장이 보자 못 한다. 면 아무런 의미가 없겠죠. 제가 설명 좀 드릴께요. 일단 뇌졸증 이란 두가지의 종류의 병을 말하는데 혈관이 막히는 뇌경색과 막힌 혈관이 터져서 출혈이 발생 들은 뇌출혈을 합해서 뇌졸증 이라고 합니다. 과거에는 이것을 중풍 이라고도 불렸습니다. 근데 보험사 하고 왜 다툼이 생기는 지 제가 그 세 가지 이유를 좀 좀 정리 했는데요. 첫번째는 진단에 적정성 입니다. 보험회사는 오래된 노령 3 또는 증상이 경미한 뇌경색을 인정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다툼이 생기는 거구요. 두번째는 뇌경색 뇌졸중 진단 민중에 중대한 뇌졸증 진단비를 보장하는 게 있는데 이거는 진단만 봤다고 보장되는 것이 아니라 진단과 함께 인해 신체 장애가 나왔을 때 보장을 받게 됩니다. 이 신체의 보장 야권에서 말하는 25% 이상의 상태가 되어야 되는데 이 기준의 유달 되기 때문에 다툼이 됩니다. 하지만 역시나 주치의 선생님은 20% 25% 이상 이라고 하는데 보험사가 의료 자문을 통해서 나를 보지 않은의 잠을 선생님을 통해서 이 기준에 미달 된다고 하기 때문에 항상 좀 억울한 상황에 처하게 되는 거죠. 마지막으로 발병의 원인 인데요. 뇌출혈의 해당이 되는 겁니다. 며칠 열은 질병에 의한 출혈 만 인정이 됩니다. 즉 사고의 1 1 출연은 보장이 안된다는 말씀을 드리는 건데요. 나는 한번도 다친 적이 없는데 보험회사는 자꾸 당신 사고가 나도 대출 발견됐다 고 얘기합니다. 근데 아무리 따져봐도 난사 관한 기억이 없습니다. 이렇게 억울한 상황들이 처하는 이 두 어르신의 상담 사례를 지금도 또렷하게 기억하는 데 제가 업무를 도와 들여서 해결을 해 드리겠지만 몹시 어려웠습니다. 왜냐하면 말씀드린 것처럼 시기를 놓쳤습니다. 아 보험사가 수요 한해 미 의료 자문 이라는 코드를 통해서 보험사에게 유리한 저를 많이 준비 했기 때문이죠. 그래서 뒤늦게 그가 후회하지 마시고 처음부터 꼭 상담 받아보시길 다시한번 이사회를 통해서 설명드리고 싶습니다. 4 쓰다보니까? 보험에서 보다 먼저 나에게 유리한 자료들을 준비하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구나 라는 생각이 또 들었습니다. 마지막 사용 보도록 할까요? 4 오늘의 마지막 사연은 교통사고 사연입니다. 교통사고 나서 창문이 깨져서 얼굴에 흉터가 생기는 사람인데 이 사회를 제가 설명 드리고자 하는 이유는 정말 숨은 보물과 같은 꼴 팁을 드리려고 하는데 남녀노소 관계없이 보험 가입 후에 사고로 내 얼굴에 흉터가 생겼다면 장애 보험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꿀 깔렸다 했었네요. 제가 오늘은 꿀벌 5 변신을 했습니다. 예 정말 흉터도 장애로 보장받을 수 있다. 는 얘기인데요. 제가 구체적인 내용을 좀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얼굴에 흉터도 받을 수 있다. 고 그렇죠 4 예 우리는 태어나서 어려서 어릴 때부터 성인이 될 때까지 다양한 사고들이 경험은 합니다. 놀다가 또는 지금처럼 교통사고 나거나 또는 근무 중에 사고가 생기기도 하고요. 이 화면처럼 화재가 생기기도 합니다. 이렇게 생긴 사고 들로 치료를 받지만 그 흉터 들은 쉽게 없어지지 않습니다. 이 없어진 흉터에 대해서 어떻게 보장 받는 지를 모르기 때문에 그냥 그러려니 하고 그 생활을 하시는데 이것도 장애 보험금으로 받을 수 있다. 라는 말씀을 제가 드리는 건데요. 물론 약간의 기준이 있습니다. 2 흉터에 길이 다음 흉터의 부위 흉터에 면적 이러한 세부적인 규정이 있는데 자 모든 신체 부위에 더불어서 모든 신체 부위에 생긴 흉터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손에 생긴 흉터 보장이 안 되고요 발에 생긴 흉터 보장이 되지 않습니다. 그러면 우리 얼굴에 생긴 보온 가 이프에 얼굴에 생긴 얼굴과 머리와 목에서 인지 반병 도에서 이제 중 털 하면 다 장애로 보장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보험 가입 후에 사고와 생기신 분 이라면 거울 한번 보십시오 거리에 있는 흉터가 아직 남아있다. 면 장애로 보장받을 수 있습니다. 보물 찾는 시간입니다. 폼을 하나 찾았습니다. 왜 그거 우리가 마지막 요 점 정리를 할 수 있을까 30초 드리겠습니다. 이유야 탈 때 깔리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세 가지 말씀드리겠습니다. 첫 번째는 보험사의 현장심사 처음부터 꼼꼼히 챙겨서 보장 받으시고요. 만약에 의로 잠은 결과 보험금 지급을 거절 받으셨다면 전문가의 상담을 꼭 받아보시길 권해드립니다. 상담후에 선임 여부는 뒤늦게 하셔도 되니까? 일단 무조건 상담을 꼭 받으십시오 마지막으로 얼굴에 생긴 흉터 장애 보험금으로 보장 받으십시오 날까지 3가지 정리해드리겠습니다. 지금까지의 보험 회장 석 김 정서 손에 사정 저와 함께 했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이 시세 뵐게요. 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