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반갑습니다. 오늘은 보험 회사에 입사하면 절대 안되는 설계사 들 요양 에 대해서 한번 이야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사실 저한테 문의해 주시는 분들 중에 많은 분들을 면접 때 그냥 탈락을 시킵니다. 가장 큰 이유가 혹시 번져 아세요. 발 드 파 미 없어요. 보험 영업을 잘 하면 돈을 많이 번다는 것은 이제 누구나 잘 알아요 그리고 그렇게 홍보를 또 많이 하죠 젊은 나이에 관리자가 될 수도 있고 억대연봉도 쉽게 볼 수 있고 아무튼 입사 상담을 좀 하다. 보면 다른 곳에서는 맨날 좋은 이야기만 해 주는게 사실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보험 영업을 하겠다고 오는데 열정도 없고 뭔가 영혼의 나사가 하나 빠져 있어서 나도 돈 많이 벌 수 있겠지 이렇게 생각만 하고 와요 구체적인 전략이나 내가 어떻게 어떻게 해서 영업을 좀 해봐야겠다 이런 생각을 전혀 하지 않고 그냥 옵니다. 조그만 좋게 이야기하면 자기 인생에 대해서 계획이 없는 사람들이죠. 나이가 어려도 자기가 스케줄 관리 하면서 목표를 세우고 구체적으로 실천 을 좀 해 나가는 친구들이 있는 반면에 그냥 와서 교육만 받으면 뭐 한 달에 1000만 원씩 보는 줄 아는 신입들이 있어요. sns에 다가 보니 급여 막 1000만원 c 2천만 원씩 올리니까? 딱 그 표면적인 것만 보는 거죠. 먼저 보면 저는 그런 친구들은 그냥 다 탈락을 시킵니다. 사실 제가 그 친구들 다 입사 시켜서 솔직히 손해 볼거 단 하나도 없습니다. 근데 왜 양 받는 줄 아세요. 지인 영험 봤다 하다. 가 그만도 이렇게 뻔히 보이니까? 그래요 진짜 제가 투잡 정문으로 하는 머치 처럼 fc 들한테 시 책도 안 주고 수수료도 500% 만추 9 다 가르쳐준다고 입사 시켜놓고 단물만 빨아먹고 그런 양심없는 지에서 솔직히 부탁해서 서 그래요 아차 그리고 보험에서 입사할 때 시체는 주는지 꼭 한번 물어보시고 입사를 하세요. 자 그 친구들은 인생을 걸고 왔는데 주변 사람들 한테는 내가 보험 한다. 고 믿고 가입하라고 이야기 해 봤는데 또 몇 개월 뒤에 가서 어 다 보험영업 이지아 내 자동차로 업종 바꿨어 아마 이런 소리 하고 있으면 얼마나 인생이 불쌍하니까? 주변 사람들이 그 사람을 다시는 신뢰를 안하겠죠. 그래서 저는 적어도 나이는 어리지만 열의가 있고 본인이 하고자 하는 의지가 있는 분들만 신입으로 받고 있어요. 뭐 당연히 저희 지점이 워낙 타사 신입 분들보다 수수료가 높다 보니까? 경력자 들이 대부분 또 지원도 많이 해주시기는 하는데 오히려 원수 4보다 신이 커리큘럼은 제대로 구성을 해 놨습니다. 왜냐하면 강사들이 다원 수사에서 강의를 했던 분들을 모셔 왔기 때문에 원수 4처럼 뭐 하나의 상품을 팔기 위한 교육보다는 진짜 보험을 공부할 수 있는 시스템이 되어 있죠. 그리고 제가 제목에서 말씀드린 절대 입사 하지 말아야 할 사람 한번 생각을 해보세요. 지인 영업이 싫다고 하면 자기가 그보다 더 피나는 노력을 해서 가만 고객 발굴에 활동을 해야 하는데 그런 활동도 하기 싫어 아니 어디서 또 주어 들은건 있어서 고정 출 때는 + 싫어 db도 돈 주고 사기 싫어 그럼 도대체 이런 분들은 제가 어떻게 해드려야 될까요? 정말 답이 없는 거죠. 이런분들은 본인을 위해 썼던 관리자를 위해서든 모두를 위해서 보험 회사에 입사 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어떤 분이 저한테 자기가 원주 사에서 상담 바꿨는데 지가 좋다고 자기는 이런 이런게 이쪽에서 근무하고 싶다 이렇게 근무 할 수 있겠냐 해서 거의 대부분 저희 지점에서 ok 를 해주고 뭐 다 포용할 수 있는 부분이나 상관없다. 고 이야기를 하니까? 갑자기 생각을 좀 하시더니 그러면 기본 것 1000만원을 주시면 안 되겠냐 어디 b는 앞으로 계속 공짜로 주시면 안 되냐 이런 말을 갑자기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물었죠. 신입 이신데 그런건 어디서 들으셨나요 물으니까? 사실 원수 산 다섯 군데를 다녀오셨어요. 나 봐요 그래서 어떤 회사는 초반에 db 를 무료로 몇 개를 주고 어떤 회사는 전 직장 영봉을 옆으로 지원해주고 여기는 출퇴근이 어쩌고 이러길래 제가 그러면 돈이니 보험회사를 만드셔서 그런 조건으로 fc 를 채용하면 잘 되겠네요. 하고 이야기를 해 드렸는데 고민 좀 해 보신다고 하시더니 연락이 없어졌어요. 그래서 귀로 수소문해서 들어보니까? 입사 5개월차 가 됐는데 벌써 회사를 두 번이나 옮기 셨다 고 하시더라구요. 이런분들 보면 사실 좀 안타깝긴 하죠 물론 본인이 들어갈 회사의 규정과 시스템을 설명 듣는 것은 중요하지만 그렇게 막 따져가면서 본인이 규정을 바꾸려고 하고 불의한 요구를 하는 것은 어떤 회사를 가도 사실 환영 받지 못합니다. 만약 본인이 엄청나게 특별한 장점이 있다. 고 한다. 면 물론 뭐 협상이 가능할 수 있겠지만 신이 뜰은 사실 거의 불가능한 거라고 보면 되는 거죠. 어찌됐건 아무것도 하기 싫고 뭐 돈만 벌고 싶으신 분들 뭐 무리한 요구 조건만 이야기 하시는 분들은 절대 보험 회사에 입사 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제 채 가을 구독하시면 보험 영업에 대한 모든 정보를 다 얻어 가실수 있구요. 이직이나 입사 관련해서 궁금한게 있는 분들은 여기 1인 보험 쉬어 되기 검색하셔서 연락 주시면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