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재무 설계사 자산관리사 라고 들어보셨죠. 여러분 혹시 이런 사람들한테 보험 가입하지 않으셨나요 이미 가입했다면 안타깝지만 100% 속은 겁니다. 금액이 크고 작고 를 따라서 속은 거예요. 날이 갈수록 속이는 수법이 다양해 지고 발전하고 있지만 큰 틀에서 벗어나 질 않거든요 그 수법이 그걸 여러분이 정확하게 꿰뚫어 보지는 못해도 어느정도 눈치 채일 정도는 되어야 하는데 대부분 보면 그냥 속수무책 당하는 게 현실이 더라구요. 여러분이 만난 사람은 재무설계사 였나요 자산관리사 였나요 혹시 이런 얘기는 하지 않았나요 고객님의 소중한 돈을 지켜드립니다. 그러면서 나의 미래를 막 지들 맘대로 그래프를 그리고 그러지 않았나요 그래프 보면서 설명 듣다보니까? 앞으로의 내 인생 2막 닦아 파고 답답하고 그런 생각 들지 않았네요. 반면에 좋은 얘기도 많이 하죠 절약하고 저축해야 하고 경제공부 에서 재테크를 해야 하고 그런 얘기 들으면 또 착하고 양심적인 그런 사람 같고 진짜 내 편인 것 같죠. 그러다가 결국 보험 얘기 꺼내지 않았네요. 맞죠 4 재무설계 4 자산관리사 라는 건 없습니다. 보험설계사의 가짜 이름이에요 이런 수법은 단순히 보험을 팔기 위한 방법으로 재무설계 자산관리 라는 컨셉을 이용한 것 뿐입니다. 생각해보세요. 이 사람들이 생판 모르는 여러분의 재무설계 자산관리 를 왜 해 주겠습니까? 고객님의 소중한 돈을 뺏으면 빼서 찌 지켜 줄 이유가 없는 사람들이에요 암튼 이슈 법의 핵심은 간단히 말하면 불안감 조성 입니다. 대충 재현해 보면 이래요 지금 고객님 수입이 얼마이고 지출은 얼마이고 그래서 남는 여유자금이 얼마인데 앞으로는 피할 수 없는 지출이 겁나 많습니다. 결혼자금 주택마련 출산 육아 교육 자녀 결혼 노부 이런 어마어마한 지출 들이 기다리고 있는데 이 정도 수입으로 이 정도 여유 자금으로 앞으로 3개 하실 겁니까? 이렇게 겁을 저요 그걸로 끝이 아니에요 결정타를 날립니다. 이런 엄청난 지출을 대비해서 지금부터 열심히 벌고 관리 해도 모자란 판에 생각지도 못한 질병 사고로 인해서 일을 못하게 되면 그땐 어떻게 하실 겁니까? 이렇게 극단적인 상황을 만들어 버려요 그렇게 겁주고 불안감 초성 하고 결국은 그거 해결책이 랍시고 보험들이 미조 지금부터 준비합니다. 여유자금 그 이자 얼마 돼지 간 은행의 짱 박아 놓지 말고 보험의 넣을 해요 그럼 또 이자가 복리의 복리가 붙어서 눈덩이 처럼 커지고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이제 또 신세계를 만들어줘요 이론상으로는 노후에 아주 그냥 꽃길 많고 께 만들어 냅니다. 그렇게 보험 들어야 한다. 고 세뇌를 시키는 거죠. 그것도 아직 비싼 걸로 이게 재무 설계사 자산관리사 라는 것들을 실체입니다. 그러면서 또 막상 보험 얘기는 길게도 안 해요 이미 이 정도까지 하면은 고객은 4 포로 다 내가 하자는 대로 따라온다 이런겁니다. 그리고 다음에 될 때는 고객님에게 맞춤 설계된 포트폴리오를 가져 오겠다고 합니다. 가져오는 건 뭐예요. 보험설계 석 그것들은 보험 설계서 라고 쓰고 포트폴리오 라고 읽습니다. 그 보험 속에서는 지들 입맛에 맞게 설계 해 온 거죠. 그렇게 보험료 눈탱이 맞는거 에요 지금까지도 그래왔지만 앞으로도 점점 더 소비자가 눈을 뜨지 않으면 은 눈탱이 맞는 수밖에 없어요. 자칭 재무 설계사 자산관리사 라는 사람들한테 보험 팔지 말고 재무설계 하고 자산관리 하하 라고 한번 해 보세요. 어떻게 되는지 아세요. 백이면 백 다 손가락 빨아요 보험은 재테크도 아니고 로또는 더더욱 아니에요 그냥 보험은 보험 으로서 가입을 해야 되는데 도움이 얘기부터 꺼내면 사람들이 자꾸 피하니까? 사람들이 주로 가진 갖는것 또 즉 재무설계 자산관리 그런쪽으로 접근하기 위해서 참 머리 열심히 굴려서 만들어 내는게 그 재무설계 사자상 알 사람은 가짜 이름입니다. 정말 재무설계 된 자산관리 든 일단 보험은 빼놓고 얘기합시다 하면 슬슬 정리하고 다 이러나요 다음 약속이 있어서 다시 연락 드리겠습니다. 하고 가요 그러면은 다시 연락 않아요 혹시라도 다시 찾아 온다면 그때는 아마 펀드 얘길 꺼낼 거에요 여러분 보험 가입할때 보험설계사도 찾을 필요 없어요. 어차피 다 똑같은 놈들이 에요 그냥 보험이 필요하면 조금만 더 관심을 갖고 알아보시면 9시 설계에서 없이도 직접 설계할 수 있습니다. 시작의 가짜 이름 들고오는 놈들한테 설계 맡기는 것보다는 여러분이 직접 설계 하시는게 백 배 천 4 안전하고 저렴하게 보험 가입하는 방법입니다. 아시겠죠. 이제 속지 마세요. 자 그럼 다음 시간에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