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 삼성생명이 보유하고 있는 삼성전자 주식을 이씨의 매각해 쓸 경우에 매각 차익에 대한 배분이 어떻게 이루어 진다 라고 하는 걸 보여주는 겁니다. 삼성전자 주식 8.3% 를 6월말 현재 가격 2,490,000원에 저장 매각할 경우에 매각 차익 이야기 16조원 이 생깁니다. 유배당 제약 유 회당 계약자 목수로 어 4조 8천억원 주주 목수로 2 20 1조 1000억원이 으 배분 대로 과정을 보여 주는데요. 보시는 표현은 마치 무배당 케 보험계약자에게 배분되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주중 억수로 하는 것 않습니까? 예 그 이제 삼성생명 보유하는 삼성전자 주식 대부분은 1990년 이전에 대부분의 있겠죠. 어처구니 매입한 걸을 69년 처음 대의 판교 예 1990년대 이가 이전이 아니고 삼성전자 주식이 1969년 아 60 네 그렇죠 90년대 이전의 됐다구 요 그 92년 이전에는 삼성생명 에서는 유배당 보험만 판매하고 무게당 보험은 92년 이후 부터 해 있잖습니까? 그 사실은 이 삼성생명 부유에 삼성전자에 주식 들은 대부분 유배당 계약자 돈으로 상관입니까? 예 예 그렇죠 예 그렇다면 그 삼성전자 주식이 매각 차익 은 그 근원을 생각해보면 유배당 계약자의 품으로 3 것이므로 그 매각 차익 혹은 내 각자 이 또한 유배당 보험계약자에게 돌아가는 것이 상식적이라고 볼 수 있지 않겠습니까? 그 내가 키 주는 현재 하 이건 있는 제도에 따라서 저희는 하고 있기 때문에 예 그 부분에 대해서는 뭐 제가 더 다른 이유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이 지금 보험업 감독규정에 따르면 유입이 2분 3 나타나 있는 것처럼 유배당 보험계약자의 몫보다 주주 몫이 더 커요 거기다 매가 치아를 늦추면 노출 수록 표에서 분과 같이 유배당 계약자의 몫이 적어집니다. 4 극단적으로 표현하면 홈 상태 a 앞으로도 성성 정자 주식을 매각하지 않고 유배당 계약자가 자 전혀 없게 된 상황이 되면 모든 매각 차익 은 누가 가져갈까 다 2주 들이 가져가 줘 이렇게 이렇게 하며 알면 고객과의 고객 재산의 관리 하는 어떤 설명한 관리자 역할을 해야 된 삼성생명이 자기 의무를 다하는 게 아니지 않습니까? 저희는 그 관련 법령의 따라서 금액을 차익이 나오면 배분을 하는 거기 때문에 삼성생명에서 자의적인 방법으로 그 배당을 할 수는 없습니다. 그 삼성생명 상장 할 때 유배당 계약자들의 상장 차이 받았어요. 6 못 받았잖아요. 배전기 예예예 한 푼도 못 받았잖아요. 얘들을 생각해서 배당 하는게 맞지 않다고 법적 검토 에서 결론을 내린 거예요. 예 그러니깐요 예 이렇게 상장 차익 또 그 다음에 어떤 거 매각에 의한 그이 실현에 관련해서도 전혀 그 어떤 이익을 자기 자신 일에 가져와야 될 이익을 못 받게 된 상황을 이렇게 두는 것이 적절한 얀은 얘기에요 근 6년 전 제가 이 부분 지금 지적한 이유가 요 으 사실은 이런 이런 상황이 현행 보험업 감독규정 때문에 발생 한다. 는 지적을 하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다른 나라에서도 이런 식으로 보험계약자 돈으로 산 자산에서 생긴 차익에 대부분의 그냥 보험회사 각 꿀꺽하는 그런 경우가 있나요 다른 나라의 경우에 다른 나라 사라져 잘 모르겠습니다. 거의 없어요. 그래서 그 터는 공정 가격 대신 취득원가 를 기준으로 해서 계열사 주식 보유한 들을 계산하도록 1 보험업 감독규정 개정 해달라 하는 거구요. 또 취직 시 점 대신 내가 시점에 유배당 공개 학자와 무배당 붕괴 차 비율대로 매각 차익을 배분 하도록 하고 있는 이 보험업 감독규정 이것 대표적인 금융적 게 아니냐 이렇게 생각해요 그 부분에 대한 어 특히 규정이 좀 하루빨리 바뀌어야 된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