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반갑습니다. 오늘은 보험설계사를 절대 하면 안되는 4가지 이유 에게 사람들이 란 제목으로 이야기를 한번 해볼까 해요 자 제가 이 책 상담을 하도 하다. 보니까? 제가 저번에 이제 이 친구는 정말 잘할 친구인지 그냥 눈에 어느정도는 다 보인다 고 했죠. 월납을 1 210 한다. 고 했는데 와서 보니까? 월급 200 이 없다. 그랬다고 했던 친구도 있고 월급을 뭐 한달에 이 3000 씩 받는다고 이식하고 싶다고 해서 와라 햇더니 보니 신용이 안되서 와이프 코드로 p 코드로 하면 안되냐고 하는 사람도 있었고 본인이 이지 캐슬 때문에 제 코드로 넣고 수당 만 받으면 안 되냐고 그렇게 말했던 사람도 있어요. 뭐 별별 사람들이 다 있어요. 이제 뭐 그러려니 해요 근데 경력자 들도 문의가 많이 오지만 신입 또 한번 이야기를 해드릴게요. 처음에 오자마자 미팅을 하는 첫마디가 옴 영업이나 한번 해 보려고 왔다 이렇게 이야기를 해요 보험 영업을 한번 해 보러 왔다가 아니고 고 엄 영업이나 한번 해 보러 왔다 그래요 여러분이 생각했을 때 어때요 과연 2분이 성공할 수 있을 것 같으세요. 유튜브에 보면 여러 유튜버 분들이 직장인과 사업하는 사람 비교를 좀 해 놓았죠 보험을 하면 어떤 마인드로 접근을 해야 될것 같으세요. 저는 솔직히 보험을 할 때 직장인 마인드로 해본 적이 단 한 번도 없어서 잘 모르겠어요. 제 자랑을 하는 게 아니고 대부분 잘하는 영업인 들이 다 그래요 그렇다고 제가 직장이 마인드로 이를 안해본 사람은 또 아니에요 제 직장 생활 이야기를 잠시 하자면 저 양재 쪽에 현대기아차 폰 4 맞은편에 보면 채권 부위 같이 생긴 우리나라 무역 관련되서 이라는 공기업이 하나 있어요. 거기서 인턴 동 한 8개월정도 했었고 동화 키 말하면 파경 큰모자 군 생활도 4년 3개월 특전사 에서 했는데 어찌 보면 그것도 직장생활이 줘 저는 공부하면서 대기업 임원 수행기사도 해본 적이 있어요. 나이가 1 26 27살 정도까지는 직장에 다녔을 때 형 생식의 만 보면서 아 시간아 빨리 가나 6시가 되면 퇴근 인데 빨리 퇴근하고 싶다 생각하고 맨날 그랬으니까? 근데 뭐 막상 퇴근하면 솔직히 할 것도 없어요. 그냥 회사의 있기 싫어서 퇴근을 빨리 하고 싶은 것 뿐이죠. 직장생활 하시는 분들은 아마 다 공감하실 거에요 그리고 출근을 할 때 아침에 5분만 터 사 사 아니 왜 이렇게 아침은 힘들지 직장생활 정말 힘든 애 출근하기 싫다 이런 마인드로 지냈어 요 그런데 제 사업을 하면서 헬스장을 경영하고 그리고 보험 일을 하면서 직장인 마인드가 싹다 사라졌죠 내가 지금 일어나서 일을 하지 않으면 나는 오늘 굶게 되고 결국 카드가 생활비 바깥 또 없이 굶어 죽을 수 있다. 는의 감히 항상 나를 움직이게 하는 원동력이 됐었어요. 지금도 마찬가지구요. 근데 입사하는 신입들이 나 아직 초보 설계사 분들을 시켜보면 그런 마인드가 아직 없는 것 같아요 뭐 그런 마인드를 가지라고 까지 하면 제 욕심 일 순 있겠지만 뭐 적당히 일하고 적당히 벌자 직장인 마인드로 해도 나쁜건 아니에요 사람마다 추구하는 방향성이 다르니까? 근데 저는 보험은 무조건 자기 사업 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라서 여러분들도 그렇게 근무를 좀 했으면 좋겠어요. 특히 또 엄청 일을 오래 떤 뭐 15년차 20년차 fc 들도 뭔가 생활 패턴이 열정이 없어진 상태라서 그냥 시간 흐르는 대로 내 두는 경우도 상당수 많아요 근데 제가 이런 분들을 잡고 다시 한번 열정을 가지세요. 더 열심히 해서 돈만 입어 셔야 줘 이렇게 이야기하려고 이 방송을 하는 건 아니니까? 다시 본론으로 들어가서 보험설계사를 하면 안되는 사람들은 없던 사람들이 냐 자 첫째 본인이 도전정신이 없거나 뭔가 리스크 한 것을 극도로 싫어하는 사람들 자 두번째 하루에 14시간 15시간 일을 하기 어려운 분들 세번째 주말에 일 한다. 고 생각하면 미 치시는 분들 네번째 세상에 욕심이 없거나 지극히 평범하게 살아 가면서 만족하시는 분들 이런 분들은 보험 일을 하시면 아마 집에 금방 가실 확률이 높아요 자 그럼 보험 어떤 사람들의 해야 되는 거냐 첫 번째 직장생활의 비전을 못찾고 뭔가 자기 일을 해보고 싶은 사람들 두번째 남 밑에서 근무하는 거 짜증나고 4 아이디어가 좀 많은 사람들 셋째 리더가 되고 싶어서 주도적으로 인생을 사는 사람들 넷째 나는 모든 열정이 넘쳐서 이 열정을 한번 발휘 하고 그만큼 보상 받고 싶으신분들 이런분들은 설계사를 해도 괜찮아요 이런분들은 직장생활 하는게 오히려 본인의 재능낭비 에요 물론 위에서 언급한 사람이 다 성공하고 다 실패하는 건 아니지만 제가 수십 수백명의 fc 를 시켜 본 바로는 대부분 그랬어요. 이 이야기를 듣고 자극 받는 사람도 설계사를 해도 성공할 가능성이 있는 사람들이에요 물론 절대 쉬운 건 아니지만 적어도 제가 보험 설계사를 해야 되는 사람들의 속한 사람들은 이 일을 해서 꼭 성공하지 못하더라도 인생에서 큰 경험이 될 수가 있어요. 뭐 어쨌든 보험 일이나 한번 해볼까 하고 덤볐다가는 아마 몇 달도 못하고 집에 갈 확률이 커요 시작을 하겠다고 마음을 먹었으면 한번 제대로 칼을 한번 휘둘러 보셨으면 좋겠어요. 본인이 잘 모르겠으면 보험업계 뭐 초 고수들한테 쫓아다니면서 노하우를 알려 달라고 하던지 저도 남들이 봤을 때는 사실 엄청 대단해 보이고 능력 있어 보이지만 저보다 더 대단한 사람들을 알고 있고 그 사람들에 비하면 저도 정말 아무것도 아니라는 것을 잘 알고 있으니까? 항상 좀 겸손 하려고 하고 먼저 머리를 숙이고 아랫사람들이 한테도 항상 존댓말 해 주고 그렇게 지냈는데 꼭 1등을 한두번 해보면 세상 무서운줄 모르고 자기가 세상에서 제일 잘 나가는 것 같고 뭔가 다른 사람들이 다 돼 아랫사람이 인 것 같은 그런 사람들이 있긴 하죠 몇 년 뒤에 많은 수애가 되겠지만 어쨌든 이 영상을 보고 보험료를 고민하시는 분들이 본인이 어느쪽에 속하는지 좀 정확하게 파악하고 일을 시작했으면 좋겠고 이미 시작을 한 사람들이라면 내 인생에서 모든 열정을 한번 다 쏟아부어서 후에 없는 삶은 사람도 라 이렇게 할 정도로 열심히 한번 해보셨으면 좋겠어요. 보험 영업이나 입사 관련해서 궁금한게 있으신 분들은 여기 우측 플러스 친구 1인 보험 시우 되게 추가하셔서 연락 주시면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22